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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테이블,식탁만들기-고무나무상판과 철재다리로 만든 식탁,테이블
7  리브가 2016.11.21 00:59:03
조회 2,529 댓글 2 신고

 

 

 

 

 

 

 

 

 

 

얼마전 거실에 수납장을 만들려고 목재를 주문할때

주방에 2인식탁을 치우고 4인식탁을 만들어보려고 식탁상판도 같이 주문을 했었는데요.

테이블 다리를 철재로 주문을 했는데 좀 늦게 도착을 해서 금요일 밤에 완성을 하고

오늘 이렇게 보여드립니다.

 

 

 

 

 

 

 

 

[주방테이블,식탁만들기 - 고무나무상판과 철대다리로 만든 식탁,테이블]

 

 

식탁상판은 고무나무 24t를 사용했구요.

식탁상판 사이즈는 1250*600

철재다리는 이름이 킨포크테이블 다리예요.

.

 

 

 

 

 

 

 

 

 

 

 

 

 

주방 동선을 조금이라도 넓게 쓸려고 폭을 줄이고

조리시 보조테이블 역할도 할겸 식탁의 길이는  늘였어요.

의자는 두개가 놓여있지만 4명까지 앉을수 있어요.​

 

 

 

 

 

 

 

 

 

 

 

 

어두운 색감의 테이블이 갖고싶지만 방문과 몰딩 싱크대 신발장까지 모두 밝은 우드컬러시트로 마감이 된 집이라 

거기에 맞추어서 식탁상판은 색을 올리지 않고 부처블락 오일로 마감만 3회 올려서 밝게 완성했어요.

마감재를 올리지 않았을때 색상이 뽀얗고 더 이뻤는데 색이 많이 진해져버렸네요.

 

 

 

 

 

 

 

 

 

 

 

 

 

도착한 테이블 다리는 이렇게 살짝 불량이였어요 ㅠ.ㅠ

빨간 페인트가 군데 군데 묻어있어서 속상했는데 반품하기는 귀찮고 그냥 씁니다.

 지워보고 안지워지면 페인트 살짝 발라주면 충분히 가려질것 같아요.

 

 

 

 

 

 

 

 

 

 

 

 

 

 

근데 또 한번 속상했어요.

함께 동봉되어온 피스마저 불량인건지 너무 약해서

드릴로 고정하는데 목부분에서 다 부러져서 여기저기 상처를 남겼네요.

첨엔 나무가 단단해서 그런가 하고 다시 천천히 해봐도 부러지고

구멍을 미리 뚫어야 하나 해서 구멍을 내고 다시 해봐도 부러지고 4군데의 상처를 남겼네요 ㅠ

집에있는 여분의 다른 피스로  연결해봤더니

시원스레 너무 잘 돌아갑니다.

피스가 저렇게 약한건 아무래도 좀 ... 테이블 다리에 쓰는건데 말이죠.

이 철재다리를 구입하시게 되면 단단한 피스를 보내달라고 하시거나

집에있는 다른 피스를 사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너무나도 간단한 식탁만들기~ㅎㅎ

상판에 철재다리만 피스로 연결해주면 식탁이 뚝딱 완성됩니다.

상판이 단단하고 그렇게 큰 사이즈가 아니라 보강목 없이 다리만 연결했는데

나중에라도 보강목을 데어 주는게 오래동안

튼튼하게 사용할수 있을 것 같아요.

 

 

 

 

 

 

 

 

 

 

 

 

 

 

늘씬한 하얀다리 따뜻한 원목의 나무결과 색

넘 맘에 들어요. 

저렴하게 산다고 2인식탁 사서 사용했는데 처음 부터 만들걸 그랬네요.

 

 

 

 

 

 

 

 

 

 

 

 

 

 

빨간 얼룩...

moon_and_james-12

 

 

 

 

 

 

 

 

 

 

 

 

 

 

요래 보면 식탁이 참 부실해보이지만 생각보다 튼튼하고 견고해요.

하지만 너무 큰 테이블에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딱 4인크기의 테이블정도가 적당할것 같아요.

 

 

 

 

 

 

 

 

 

 

 

 

 

오후 햇살 너무 좋죠?

주방에 테이블이 넓어지니까 너무 좋아요.

음식을 차려도 더 이뻐보이고 음식을 할때도 이것저것 올려두면서

요리할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크면 클수록 멋스럽고 편하고 좋을것 같네요~

 

 

 

 

 

 

 

 

 

 

 

 

 

 

슬림한 철재다리 때문에

식탁은 커졌지만 기존 2인식탁이 있을때 보다 시각적으로 공간은 훨씬 넓어보이고 확트인 느낌이 너무 시원해보입니다.

한창 추워지고 있는데 여름여름한 분위기가 풍기네요.

패브릭으로 따뜻한 느낌을 좀 줘야할것 같죠?

 

 

 

 

 

 

 

 

 

 

 

 

 

확실히 덜 답답해 보이죠?

 

 

 

 

 

 

 

 

 

 

 

 

 

 

이제 여기에 잘 어울려줄 주방등을 하나 달아주고

액자하나 걸어주면 될것 좋을것 같아요.

조명은 화이트가 이쁠까.. 블랙이 이쁠까...

열심히 고르고 있답니다.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고르기가 쉽지가 않네요.

조명샵 좀 둘러보다가

오늘은 서둘러 취침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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