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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카펫
7  리브가 2016.11.17 00:27:37
조회 1,411 댓글 3 신고

 

 

 

 

 

 

 

2016.4.4 

현관타일에 카펫깔기

 

 

 

 

 

 

아주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ㅎ

벌써 깔아둔 현관카펫인데 시간이 많이 여유로워진 관계로 오늘에야 포스팅을 해봅니다.

처음 새 아파트에 입주했을때 부터 너무나 지저분했던 현관타일.

공사를 어떻게 한건지 수많은 얼룩들이 닦고 닦아도 지워지지 않았답니다.

그렇게 그냥 쓸고 닦고 하면서 2년을 보내고

여러가지 생각끝에 롤카펫을 구매해서 깔아주었어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느낌~~

롤카펫의 색이 조금 어둡지만 그래도 훨씬 깔끔하고 청결해 보이는 느낌이 좋아요.

타일의 얼룩과 타일 줄눈사이의 오염도 모두 가려주니까 정말 좋답니다.

 

 

 

 

 

 

 

 

 

 

 

 

닦아도 늘 저 모양이였던 현관..이 사진이 바로 현관에 롤카펫을 깔기전의 모습이에요.

사진에 보이는 저 수많은 얼룩들..

공사를 어떻게 했는지 아마도 본드를 흘린것 같은데 칼로 긁어도 절대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예요.

임대아파트라 타일도 맘데로 교체를 못하게 해요~ 정말 웃기죠 ㅎ

청소를 해도 티도 안나는 현관이 볼때마다 짜증이 조금씩 나더라구요.

누가 살던곳도 아니고 새아파트인데 저런 모습이니...

 

 

 

 

 

 

 

 

 

 

 

 

 

하지만 이젠 아주 깔끔해진 현관~

두께감도 있어서 밟을때 마다 폭신폭신한 느낌도 아주 좋구요.

 

 

 

 

 

 

 

 

 

현관 사이즈에 맞춰서 주문한 롤카펫이예요.

색상은 진회색이구요.

 

 

 

 

 

 

 

 

 

 

 

가위로도 쉽게 재단이 가능~~

 

 

 

 

 

 

 

 

 

 

 

10mm가 넘는 두께로 쿠션감도 아주 좋아요.

 

 

 

 

 

 

 

 

 

 

고무바닥이라 미끄럼도 없구요.

 

 

 

 

 

 

 

 

 

 

청소는 카펫을 걷어내고 타일도 한번씩 쓸어주고 카펫은 따로 먼지도 털어주고 물세척도 가능하니까

가끔 물세척을 해주면 될것 같아요. 

 

 

 

 

 

 

 

 

 

 

 

전후를 비교해보면

조금 어둡다는 단점만 빼면 너무나도 만족스럽답니다.

임대아파트라 타일교체도 안되고, 데코타일 부착한 세대는 모두 제거하라고 안내문까지 붙여두었더라구요.

내집이아니라.. 이럴땐 참..속상하지만

이렇게 롤카펫을 현관에 깔아주면 원상복구를 하지 않아도 되고

지저분한 현관도 말끔히 가려주고 분위기도 한결 고급스럽고 그리고 비용도 나쁘지 않구요.

롤카펫으로 지저분한 현관을 초간단으로 한방에 해결된거죠~ㅎㅎ

 

 

 

 

 

 

 

 

 

 

 

 

너무 심심하지 않게 화분하나 놓아두기~~~

지금은 좀 더 화사하게 제라늄으로 바꿔주었어요.

 

 

 

 

 

 

 

 

 

 

 

 

 

밟을때 마다 폭신한 느낌이 좋아서 베란다에도 쫙 깔아주고 싶네요.

현관의 타일이 오래되어 많이 지저분할때 이쁜 타일로 새롭게 깔아주면 좋겠지만

저처럼 상황이 여의치 않을땐 쉽고 간편한 롤카펫을 깔아주면 아주 좋을것 같네요~

롤카펫의 구입처는 인터넷검색창에 롤카페트라고 치시면

아주 다양하게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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