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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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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공주님을 키우고 있는 40대여자사람입다. 하하!
인천의 한 복층빌라에 살고 있어요
저렴하게 직접 셀프로 집 변신시키고 있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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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며 복층 우리집을 기억하려고 글 올려요~/
17  포로리얌 2016.10.15 14:56:24
조회 2,065 댓글 0 신고








포로리얌이 현재 사는 집에 이사 온 지 거의 3년이 되었네요.

다음 주에 이사를 가요

그래서 여태 꾸민 걸 정리하는 글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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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로 살아가려 하지만 예쁜 집에서 살고 싶어서

셀프인테리어를 했었어요


얼마 전에 진접에 땅을 샀어요 ^^

지금 집 설계 끝내고 공사 들어갈 거여요

일단은 집이 없지만

이사는 갑니다 ㅠ ㅠ


 


내 손으로 직접 하나하나 페인트 칠하고 가구도 만들고


핸디코트 바르고 이곳 저곳 손 댄 곳이 많은,


등기 상 전용면적 1층 11평 2층 9평 정도 되는 복층 빌라


 

단독주택 아닌 평범한 빌라여요 ^^ 


 


일단 현관부터 보여드릴께요 ^^

비포 사진이 없어 똑같은 이웃집 현관을 찍었어요

이게 맨 처음의 모습이랍니다.

한번 화이트로 패널 칠하고 벽은 민트로 칠했었는데요

 

 

이렇게 변했답니다 ~

짜자잔~



바닥은 매트를 깔고


중문은 화이트로 발랐어요


 호텔 같은 현관바닥 깔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9787


 

 현관엔 시트지 바르고

벽은 벽지를 붙여줬지요



두꺼비 집 액자에도 벽지를 넣어줬어요 ㅎ

하트 걸이는 리아가 유치원 가방 걸어놓는 곳~

 

중문인데요


원래 누리끼리 색->하늘색->그레이블랙->화이트로


색이 엄청 변해서 현재 이 상태 ㅋㅋㅋ


러그는 중고나라에서 스크래치 상품 구입 1만원대



​화장실로 가볼께요~

 


 

거울에 띠 몰딩2만원 안되게 붙이고

세면대에 주은 나무로 선반 달고

욕실 수납장도 만원 정도 가량 나무를 붙여 리폼~

3만원 정도로 바닥도 깔았어요~ 건식 화장실이여요~

 

분유통을 리폼해서 욕실 수납장은 이렇게 정리~

마지막은 과자 담긴 통으로 만든 쓰레기통

분유통 리폼하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498


화장실에 초록이가 있으면 좋은 거 같아요

커피 1회용 컵에 스킨답서스를 꽂았을 뿐인데

상큼해보이더라구요 ^^




우리집 거실도 보여드릴께요

 원래 거실은 이래요



좀 제가 싫어하는 검정 빤딱이 형 ㅠ ㅠ

 

 아래는 제가 노가다로 완성한 거실입니다 ^^

  

 

거실의 전경이여요

비싼 건 크게 없지만 우아하고 시원해보이려고

노력한 곳이여요

이 사진만 보면 우리집은 오만편 대저택 ㅋㅋㅋ

작은 빌라여요 잊지마시길!

 

 

거실 벽에 페인팅-> 기다란 나무 붙이고->페인트 


칠하느라 죽는 줄 알았음 ㅠ ㅠ


내가 이 더위에 왜 이걸 시작했을까 하면서 ㅠ ㅠ


 


벽은 민트색으로 페인팅하고 화이트로 칠한 패널을 덧대서 만들었다가 완전 화이트로 다시 변신


정말 땀과 노력으로 만든 노동력의 결정체!


창문 쪽 벽은 택배상자를 오려 붙인 후 핸디코트를 발라 완성!




검정 천장도 하얀 페인트로 죽어라 칠해서 완성 ㅠ ㅠ


나무 패널이 6만원 들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거실 벽 고치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341


 


산토리니 스타일로 꾸민 거실이여요



 

 

 

이렇게 스티로폼과 빈병으로

꾸며보기도 하구요

http://blog.daum.net/mananym/15869648



벽난로는 제가 나무 사다가 만든 정말로 따스한 전기난로여요

화재의 위험도 없고 불 타오르는 건 보여서 좋아요



저 난로가 지금은 올라서 10만원 조금 넘더라구요


 재료비 4만원도 안들었어요 ㅎㅎ

꽤 그럴 듯 하죠?



벽난로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705


 

1층 거실에 티비를 안 놓고 복층 거실에 놨어요


여긴 주방이 정말 작아서


이곳에 테이블을 놨어요


벽에 벽지 바르고


거울은 크림화이트로 칠했습니다 ^^

5만원 대의 저렴한 거울이지만 효과는 엄청난 듯 해요 ^^


촛대는 LED초를 꽂아 봤는데요


개당 3천원 정도로 샀어요 ㅎ


검정 촛대는 떨이로 1500원 씩에 사고


하얀 촛대는 떨이로 18000원 정도에 샀던 거랍니다. ^^


지금은 마지막 아이를 샀기에 안팔아요 ㅠ ㅠ

 

 



지난 번에 SBS에 출연할 때 나왔던 건데요


화장지의 그 버리는 심을 이용해서 테이블 셋팅을 해본 거랍니다.


화장지 심 같지 않죠?




그릇들도 하나에 3천원 꼴이고요


커트러리도 6인용 세트가 다해서 14000원 정도!


전 비싼 건 손이 떨려서 잘은 못사는 여자라 ㅎㅎ




화장지 심으로 냅킨 링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509


택배박스로 만화 같은 화병도 만들어봤답니다.

http://blog.daum.net/mananym/15869396


창가엔 제가 반제품으로 만든 벤치~

창문엔 격자를 붙였어요

 

 

짜잔! 화분이 횔씬 화사해졌죠?

 못난이 화분도 리폼했죠

http://blog.daum.net/mananym/15870230

 

 

 

제가 홀릭한 커피 제조하는 공간 ㅋㅋ

저 기다란 테이블은 제가 만든 거여요^^

얼마 전에 MBC다큐스페셜에서 우리집 나온 장면이여요 ^^

 

 

그 옆의 밀어서 버리는 쓰레기 통은 리폼한 거구요

쓰레기 통도 컨셉에 맞춰 재 리폼!

화이트 칠하고 파란 스텐실!

 

 

 

30만원이 넘는 고가의 거울이라 몇년 동안 침만 흘리다가

재고처리로 딱 하나 남은 걸 6만원인가로 떨이로 팔아서

너무나너무나 싸게 득템한 건데

파란 페인트로 칠해줬어요~

 


 

이건 10만원정도의 조명이여요

울집에서 젤 비싼 조명 ㅎㅎㅎ

저렴이만 좋아하다보니 ^^;;

핀 램프라 특이하답니다.


저녁에 이것만 켜고 식사하면

김치찌개를 먹어도 우아한 레스토랑 분위기가 나요 ㅎ

조명은 비쌌지만 외식비 아꼈다 생각하고 ^^;;

 

 

이건 EBS 출연할 때 만들었었는데

컵라면 용기로 만든 화분 커버여요

다2소에서 파는 포장지와 도일리와 딱풀~

얼마 안하지만 뚝딱 만들 수 있어요 ^^


컵라면 용기로 화분 커버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649

 

 



이번에는 우리집 주방을 보여드릴꼐요^^

 

원래의 주방은 이래요

정말 좁아요 ㅠ ㅠ

아일랜드 식탁이라고 하나 있는데

툭 튀어나와 있어서 자꾸 부딪히고...

그래서 아일랜드 식탁을 계단 밑으로 보내 보조주방으로 활용하기로~


사진 상으로는 깔끔해보이는 블랙 같지만...

펄이 들어가 반딱이는 이상한 블랙이여요


그래서 리폼하기로 결정!!!

 


아이방 책장을 리폼해서 주방 가리기~

 

냉장고는 민트색으로

싱크대는 빈티지블루로~~


주방 옆 보조주방은

각목 사다가 파티션 만들어 줬어요~

 

아이방 삼나무 책장은 너무나 나에게 쓸모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저 빠알간 무쇠 냄비들은 우연히...

세일하던 걸 사다보니... 빨간 거만...


가운데 빼고 단종

떨이 산 거라서요~

가운데 껀 좀 비싸지만

 그래도 르크루* 이런 거보단 휠씬 싸다고요^^


50여 만원에 사서 9년쨰 나와 잘 살고 있는 냉장고~

용량도 안 커서 전기도 크게 안먹더라구요

전기 많이 먹었다면 1등급을 고민할텐데 말이죠

공기청정기도 2대 24시간 돌리고 전기렌지에 벽난로 쓰는데도

2월 달 전기세 21500원

이번 달 전기세는 19000원이네요

하도 전기세 물어보는 이들이 많아서 ㅎㅎ


 

냉장고 리폼하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133

 

칠판 만들고


벽도 어두워서 이벤트로 받은 플라스틱 파벽돌 타일로 리폼!


 


칠판 선반엔 저렴한 컵들을 주르륵~~


계산해보면 한개 2000원도 안하는 ^^;;


쿠폰 쓰고 선물 받은 것으로 계산하면 개당 천원도 안되는 ㅎㅎ


전 나름 절약을 하고 있어요 ㅎ

 

 

싱크대 문짝을 나무패널로 붙이고 칠했더니


전혀 다른 싱크대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


나무값 3만원 정도 든 거 같아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손잡이도 개당 몇 백원 ^^


수건을 걸려고 3천원 안되는 부품 붙이고


티타올은 1200원 정도에 사서 거니~


나름 분위기가 살아요 ㅎ



 


책장, 싱크대 리폼 http://blog.daum.net/mananym/15865348

 

길 가다가 주운 나무토막에 칠해서


조리도구 걸이를 만들었는데


너무너무 편해요^^


근데 3구 가스렌지를 뺴고

2구 전기렌지를 놓으려니 구멍이 너무 많이 보이더라구요 ㅠ ㅠ

3구짜리 전기렌지는 엄청 비싸요 ㅠ ㅠ


제껀 12만원 정도로 산 지 7년이 되는 국산 브랜드 저렴이 ^^;;

나무를 가지고 이렇게 빌트인 전기렌지로 변신시켜줬답니다.

어느정도 중간급 원목인 스프러스로 만든 건데요

나무값 10600원 정도 들었어요 ^^


빌트인 가스렌지를 빌트인 전기렌지로 바꾸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6120

 


 

 

제 침실을 보여드릴꼐요^^

40대 아줌마니까 크게 로맨틱하진 않아요 ㅎ

 

현관 시트지로 방문 바꿨어요 ^^​



내 침실은 산토리니 느낌으로 시원하게 ^^


쉬폰 싸게 끊어서 캐노피처럼 걸쳐뒀구요


워싱스프레드를 러너처럼 썼어요


 

러너도 깔구요

베개 커버는 제가 광목으로 만든 거여요 ^^

침대 옆에 커튼 집게로 집은 커튼도 제가 만든 거

다 손바느질 ㅎ

두 개 천 모두 떨이로 산 거라 1마에 1200원이던가?

 

저 스탠드는 제가 아이가 커서 작아진 옷으로

갓을 리폼해서 만든 거여요

 

헌 옷이지만 포근해보여 좋더라구요 ^^

오른 쪽 액자는 제가 택배상자와 남은 천으로 만든 거여요 ~


아이 헌옷으로 스탠드 갓 리폼하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684

 

일본에서 유학생활을 접고 귀국해서

처음 산 침대는 매트리스 포함 가격이 11만원 짜리 저렴이 ^^;;

두번쨰로 산 이 침대는 이사 기념으로 산 건데요

26만원에 프레임을 사서

그전에 쓰던 매트리스를 그냥 깔아서 썼어요

 

옷은

위아래 옆이 다 막혀 있는 고급버전 행거를 산 후

커튼으로 가려서 쓰고 있어요


20만원 정도 하던 철제 행거였는데

스크래치 상품을 9만원에 사서 쓰고 있답니다 ^^


그럼 신랑 옷은?

그리고 화장은?

드레스룸에 있어요~

 

 

현관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 오른 쪽 방이여요

문틀은 화이트로~

 

문은 누리끼리색->노랑->크림화이트로

페인팅 ㅋㅋ 색이 여러번 변했네요

 

 

이사 때마다 뗴었다 붙였다 하는 문고리여요 ㅎㅎ

9년쨰 저랑 함께 ㅎㅎㅎ

14000원 정도로 세일할 떄 갯수 맞춰 샀었는데

지금은 비슷한 게 엄청 비싸졌더라구요


석고방향제도 살짝 걸어봤어요 ㅎ

천연 아로마오일을 살짝 뿌려두고 있어요


 



작은 방이라 궁리를 많이 했었는데요


이렇게 쓰고 있어요


산 지 9년 쨰 되는 뷰로가 왼쪽


오른 쪽은 나무행거에 커튼으로 덮은 거여요

저번에 조각 벽지로 셀프 도배한 벽이여요



샤방샤방해서 좋아요 ^^


요 옷걸이 너무나 사고 싶다가


이 집 오면서 샀었지요


가방도 수납이 되고 악세사리 같은 거 걸고...


좋더라구요


 


가운데 번아웃 커튼은 2장에 9900원 짜리 9년 전에 샀던 거구요


옆의 핑크 커튼도 9900원 정도에 2년 전에 샀던 거네요


전 비싼 거 별로 없다니까요 ㅎ




저기 보이는 건 명품백 아니여요 ㅎ


세일 때 5만원에 산 거임 ㅋ




위로 올라가 볼까요?


아래 16평


위13평의 복층빌라라고 했지요?




주방 옆 계단 밑 공간은


주방의 아일랜드 식탁을 리폼해놓고


보조 주방으로 쓰고 있답니다 ^^


머그 선반은  반제품으로 만든 거랍니다

 

http://blog.daum.net/mananym/15868797





정수기 비싼 거 안사고


2만원 정도 되는 포트형 정수기를 쓰는데요


필터도 정말 싸고 제가 갈면 되고...


공간도 차지 안해서 좋답니다.


보조주방이 거실 쪽에서 보이는 게 눈에 거슬려서

나무값 5만원 안되게 사서 파티션을 만들었답니다.

완전 막으면 좁아보이고 해서 ㅎㅎ

카페 같은 분위기가 제 취향이라 고민해서 만든 거랍니다.

 

파티션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500

 

 

압축봉으로 수납공간을 늘린 우리집 보일러실 겸 세탁실

보여드릴꼐요 ^^

계단 옆에 아주아주 작은 공간!

 

원래 사진 ㅠ ㅠ

참 암울하다

그래서 세상에서 젤 예쁜 보일러실 겸 세탁실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꾸몄어요!
 

원래 있던 작업실에 있던 삼나무 책장을 이리로 옮겨 정리했어요


압축봉으로 벽을 고정하고 나무 선반을 만들어 올렸어요

바구니도 손바느질 해서 천 넣어주고 ㅠ ㅠ

 

아참 저 초록이는 쇠고기무국 끓이다 남은 아이ㅋ
무에서 싹 난 거ㅋㅋ 

 

 

세탁기 옆에는 서랍을 두고 라탄바구니를 얹었어요

라탄바구니엔 라면이 ㅋㅋㅋㅋ

 

벽도 플라스틱 타일 붙여주고

주어온 서랍 뜯어서 나무 걸이 만들어줬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에코백 걸어놓고 하루견과 같은 비상식량이 넣어놨어요 ㅎㅎ

 

압축봉으로 세탁실 정리하고 꾸미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7712

 

 

 

 

 

2층으로 올라가 볼까요?

계단은 원래 이런 나무계단이였는데

실제로 보면 너무 별로라서

신랑이 이거 어떻게 해보라고 막 그러더라구요 - -;

지가 좀 하면 덧나나- -;;

 



 

그래서 페인트 칠하고

때 타지 말라고 코팅제 바르고

빈티지 효과도 주고~

천 사다가 계단에 붙여봤어요 ㅎ

총 5만원도 안들었을 거 같아요

 

아참 벽도 핸디코트 발라주고

폼블릭 붙임 


 

계단 리폼하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472


요건 제가 헌옷과 지갑으로

울 공주님 인형 만들어준거여요 ㅎㅎ


지갑으로 인형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70973



근데 계단을 칠하고 보니 생뚱맞아서

산토리니를 밋밋한 벽에 그렸어요

그냥 아크릴 물감이여요

연필로 그린 후에 그렸어요


좀 비슷은 하게 된 거 같죠? ^^


산토리니 벽화 그리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503

 


요런 가랜더도 남은 천과 도일리로 만들어 장식도 해보고 ㅎ



 

복층 거실은 요렇게 그냥 심플하게 ㅎ

이건 여름 때의 모습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요즘의 모습~~



LED 등을 소파 쪽에 직접 달아본 모습이여요

소파뒤 조명 달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9722




못 쓰는 백열전구로 행잉 화병을 만들어봤어요

http://blog.daum.net/mananym/15869471




 

이건 화분을 이용해서 제가 만든 테이블이여요

이 거실이 그리 크지 않아서 테이블을 놓으면 너무 답답해서요

나무값 만원 들었을까 싶네요 ^^


화분을 이용한 테이블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502


 

 

친환경 콘크리트 블럭으로 시원하게 보이게 했었지요

 

또 이렇게 스티로폼으로 불가사리 만들어 장식도 ㅎ


스티로폼으로 불가사리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70973




제가 만든 가구들

티비장과 컴퓨터 본체 수납장이여요


티비를 컴퓨터랑 연결해서 보고 있어요 ^^


에어컨은 광목천 붙여서 리폼한 거구요



컴퓨터 본체 수납장 리폼하기 http://blog.daum.net/mananym/15870281

 


2층 보조주방이여요




작지만 예쁘게 꾸며보려고 노력한 공간이여요





제가 만든 선반으로 꾸민 거랍니다~



알루미늄 캔으로 예쁜 화병을 만들어 봤어요

http://blog.daum.net/mananym/15870315





스티로폼으로 산토리니 집도 만들어보고요

http://blog.daum.net/mananym/15870441

제 작업실 겸 창고여요

우리집에서 가장 작은 방 ^^;;

몰딩에 파란 색을 칠했어요 ㅎ

 

벽에 페인트 칠하고

주어온 의자에 노란 페인팅

고양이인형은 인형천 사다가 제가 손바느질로 만든 거여요


창고라서 책상 밑은 물건이 가득 ㅋ

1마에 1500원 정도에 재고털이로 샀던 천으로 가려줬어요 ㅎ

아참 안방 커튼도 이 천으로 만든 거임 ㅋㅋ


제 작업 도구는 5만원도 안되게 산 조립식 나무선반에 넣고

저렇게 가려줬어요

왼쪽에 보이는 건 우리 리아옷 서랍이여요 ㅎ

야채장 리폼한 거랍니다.

오른 쪽은 만화책 ㅋㅋㅋㅋㅋㅋㅋ

다2소에서 산 나무상자 3개 ㅎ

하나에 2천원

택배상자로 만든 OPEN  팻말 ㅋㅋ




얼마 전에 보테니컬 그림도 그려봤지요

http://blog.daum.net/mananym/15870258


작업실 벽은 페인트 칠하고 천 붙여서 완성~

선반도 만들어 달아줬어요~

소파도 10만원도 안하는 저렴인데 9년째 쓰고 있는거

천 만원어치 사다가 손바느질로 커버링한 거랍니다

 

작업실 벽 칠하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486

 


2층 화장실도 보여드려요~


화장실 문 입구여요~


문에 15000원으로 현관 시트지 바르고 2만원 정도로 조명 교체~



뭐 언제나 이런 분위기의 화장실이죠 ㅎ



화장실 들어가 보면

요리 작은 욕조도 있구요

바닥에 조약돌을 마구마구 그냥 깔았어요 ㅎ

거울은 몰딩 붙인 거구

화장실 변기 뚜껑은 칠하고 스텐실 한 거랍니다^^

물론 욕실장도 리폼한 거


이렇게 초록이도 있답니다^^




이제 우리 리아방을 보여드릴께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리아방 입구여요

오른 쪽에 보이는 건 제가 만든 티비장이여요

열면 컴과 연결된 모니터가 ㅎ

문은 철가루 칠하고 칠판 페인트를 발라 칠판으로 만든 거랍니다.

 

리아방 문의 뒤엔

리아가 스스로 가방을 걸라고 낮게 걸이를 달아줬어요

저 걸이는 오토라는 홈쇼핑..

망한 그 홈쇼핑이 떨이로 팔 때 9년 전에 샀던 거 ㅎㅎ

네개에 만 오천원인가?

리아가 태어나기도 전에 엄마가 해주려고 사둔 거였지요 ㅋㅋㅋ


 



책장과 옷장


제가 만들었어요 ^^


딸 껀 제가 다 만들어주고 싶은 욕망이 불끈 ㅋ


책장과 옷장 합쳐 30만원도 안들었어요 ^^ 


원목 가구 비싼 거 생각하면 돈 굳었죠 ㅎ


DIY사이트에서 리폼의 여왕 같은 거에 뽑혀서 적립금을 20만원 받아서


그걸로 써서 돈도 별로 안들었어요 ㅋ


 


책장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430

 

제가 만든 토이박스여요 ^^

요즘은 요렇게 침구를 바꿨어요~

구름 쿠션, 가랜다, 인형쿠션,인형 다 손바느질로 만들었어요

 


 

우리 공주님은 꿈나라도 공주처럼 ㅎㅎ

 


헌 옷을 이용한 가랜다 또 만들기 ㅎ

이 창문이 너무 좋아요 ^^

지붕에 반해 이 집에 이사왔었죠 ㅎ

 

 

리아의 장난감이여요 ㅎ

가끔 파격적인 세일할 때 쿠폰을 이용해서 완전 싸게 ㅎㅎ

다시 팔아도 꽤 괜찮을 가격

리아가 좋아하는 로봇 또봇 시리즈는 장난감 상자 안에 ㅎㅎㅎ

 

피아노는 신랑 직장에서 출산선물로 받았던 거구요

거울은 깜짝 세일로 거의 4만원 하던 걸 9900원에 득템

지금은 원래 가격으로 팔더라구요

 

목마는 이벤트 당첨되어 공짜였던 것 ㅎ

반제품이여서 조립하고 페인트로 칠ㅋ

 

 

벽은 예쁘게 집 모양으로 페인팅

 

 

 


 

 

누가 쓰레기를 길에 버렸길래 봤더니 나무 선반이라

주어서 인형의 집으로 만들어줬어요 ㅎㅎ

보통 그런 인형의 집은 20만원대가 넘어요

또 돈 굳음 ㅋㅋ


나무선반으로 인형의 집 만들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690



이런 티비 모양의 티슈케이스도 만들어보고

http://blog.daum.net/mananym/15869215



이런 예쁜 집모양 멀티 케이스도~

 http://blog.daum.net/mananym/15869103


저 양도 화장지로 만든 거랍니다 ㅎㅎ

http://blog.daum.net/mananym/15868648


 

 

 

우리집의 자랑!!

산토리니를 닮은 테라스 두구둥!!

 

이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ㅋ


원래 테라스가 이랬어요

실외기도 막 보이고

페인트 칠도 까진 건 지 뭔지...

벽에 얼룩도 지고 ㅠ ㅠ

뭐 이런 테라스였어요

멋대가리 없는...

게다가 폭 1.4미터 길이 6미터의 작은...


소품은 별도로 ~~

재료량으로 치면 7만원 정도 변신한 테라스 보여드릴께요

 


 

드라이비트로 벽에 따스한 흰색을 바르고

파란 외부용 친환경 페인트를 발라줬어요

사과 상자 시장에서 주은 걸로 장식하고

1600원에 산 조리개도 장식하고 ㅎ

5만원에 샀던 저 그릴로 고기도 구워먹고 ㅎ

9년 전에 99000원에 샀던 저 원목벤치~

동생네 갔다가 몇년 후 돌어와서 잘 쓰고 있지요 ㅎ

창틀도 다 제가 칠했어요~

노란 사다리는

 길에 버려져있던 침대 헤드부분으로 만든 거여요 ^^

 

지붕 부분도 보이는 부분은 다 파랗게 혼자서 칠하고 바르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하루동안에 다 끝내버림 ㅋㅋ

파라솔을 두니 휴양지 느낌이 ㅎㅎ

 

데크 깔려고 하다가...

넘 비싸고 관리가 안될 거 같아서

그냥 야외용 러그를 깔았어요

 

시원해보이죠? ㅎ

근데 겨울엔 추워서 ㅋ

리아는 여기서 밥 먹는 걸 좋아해요

날 따스해지면 다시 먹기로~

 

에어컨 실외기를 나무판으로 살짝 가리고

제가 만든 칠판을 걸어놨어요 ^^

 

 


여름엔 작은 풀장을 놓아줘요

어디 놀러 안가구요 ㅎㅎ

휴가는 집에서 ㅋㅋㅋㅋㅋㅋ

나느냐 왕 구두쇠~

풀장은  약 26,000원 밖에 안하니...

엄청 아끼는 거죠 ^^

 

 

 

이렇게 잘 놀아주지요 ㅎ


조그마하게 딸기랑 토마토도 키우구요 ㅎ

작은 테라스지만 행복을 주는 공간이더라구요


테라스 고치고 꾸미기 http://blog.daum.net/mananym/15865433




 내 손으로 칠하고 만들어 100퍼센트 셀프로 꾸민 우리집을 보여드렸어요 ^^



힘들지만 덕분에 별로 돈도 안 들었어요 ^^


집 고치는 비용은 백만원이 채 안 되구요

가구 만드는 비용은 백 육만원 정도 들은 거 같아요


집 예쁘게 꾸며서 방송출연도 했고

예쁜 집으로도 뽑혀서 이런 저런 상품도 받고


상금도 ㅎㅎ


돈 쓴 걸 다 돌려받은 셈이여요


좀 색다른 짠돌이 플랜?




완전 긴 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전 글에 있는 사진 있는 걸 합쳐서 올리고

수정한 거라


몇번 본 사진도 있을 거여요 ^^;;


그래도 착한 분들이시니 이해해주시고 예쁜 댓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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