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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사랑을 속삭일때 어떻게 운을 떼시나요?
처음에 이름이나 애칭을 부르지 않나요?
세상에서 우리와 같이 존재하는 물건에도 이름이 있어요.
우리는 그것들을 '브랜드'라고 부르죠.
이제 여러분들은 그들을 만날 때(혹은.. 쇼핑할 때~)
좀 더 로맨틱하게 사랑을 고백하실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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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le
5 Ji 2009.01.14 11:09:38
조회 2,819 댓글 11 신고


네슬레를 모르시진 않겠죠?



초콜릿부터 우유, 각종 식제품을 생산하는 이 브랜드는

놀랍게도 1866년에 탄생했습니다. 오래되었죠. 벌써 100년이 넘었습니다.

네슬레는 스위스에 위치하기 때문에

브랜드 이름을 지역별로 다릅니다..

(저도 터미네이터 3를 스위스 베른에서 봤는데, 자막이 3가지 언어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네슬' 혹은 '네슬레' 등으로 불립니다.




어린이를 위한 유제품을 생산하다가 세계전쟁으로 잠시 주춤하지만

미군들을 상대로 인스턴트 커피를 팔면서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커피 말고 네슬레에서 생산하는 제품중에는 초콜릿 제품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랬듯이 인수와 합병을 한후에 추가된 상품군들이죠.


네슬레는 우리나라에서 풀무원과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반드시 '같이'일하는 것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p.s.

학업등의 이유로 잠시 칼럼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100개 까지 못가서 아쉬움이 크네요.


칼럼은 쇼핑을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브랜드의 배경을 설명해 드리고,

가격과 퀄리티만이 구매의 동기가 되서는 않됨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기획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보면 상표일뿐이지만, 창업가와 관련자들의

노고가 스며든 고객과의 의사소통 도구일 수도 있거든요.


그동안 제 칼럼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From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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