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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만으로 모든 음식을 가능하게 만드는 여자.
쿡라이프입니다.
맛있고 간단한 밥밥밥 - 그 이름도 생소한 소시지 도리아
2012-08-02 0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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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미니소시지 8개, 양파 1/4개, 피망 1/4개, 당근 2cm 길이로 한토막, 모짜렐라치즈는 선택사항






소시지는 사선으로 칼집을 2~3군데 칼집을 넣은 후 끓는물에 살짝 데쳐 냅니다.

양파, 피망은 2*2cm 크기로 썹니다.

당근은 통썰기한 다음 4등분하여 썹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당근을 넣고 볶은 후

당근이 조금 익으면

(요때 당근이 너무 완전히 다 익히시면 양파를 물컹물컹해진답니다.

양파가 1/3정도 익었을때 아래의 양념들을 넣어 마저 볶아 주시면 아삭아삭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케찹 2큰술, 고추장 1/2작은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조금을 넣고 볶습니다.

 

 

 

 

 




팬에 버터 10g을 녹인후 밀가루 1큰술을 넣고 볶다가

밀가루가 갈색이 되기 전에 우유 70ml를 넣고 걸쭉할때까지 조립니다.

간은 소금으로 해 주세요.

 

 

 

 

 




그라탕기에 밥을 놓고

 

 

 

 

 




그 위에 볶아 두었던 소시지를 놓습니다.

 

 

 

 

 




소스를 붓고, 그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놓습니다.

모짜렐라치즈를 놓지 않아도 맛난답니다.

없으시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보기좋게 소시지도 두개 정도 데코레이션으로 올려 줍니다.

 

그리고 예열오븐 230도에서 10분간 색을 보아가며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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