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
감사하고 행복한 화요일........ 모바일등록
10 천사 2020.10.27 10:06:47
조회 56 댓글 1 신고

요즘은  다들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몇달 전보다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현실이다,  가까운 지인들 중에도 일하다가 실직한 분들이 많다보니  알고보면

엄청  많으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난  꾸준히 일을 하고 있는것에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가끔은  피곤하고 힘들때도 물론 있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고 비가 오나  더우나 추우나  출근해야 해서  힘들때도  이었다 .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일이 있고  출근할수 있어서  행복하고  나라면  죽고  못 살아  하는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

단지  군대 갔는  둘째 아들이  시국이 시국인지라  휴가를 나오지 못해서 볼수가 없다는 것이

다. 그래도  전화하고 톡 으로  서로  안부 묻는 걸로  위로 삼고 있다.  

다들  행복하게  살았어면 좋겠다.

3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또래톡 게시판 이용규칙  (14)
문풍지를 신문지로 대신했습니다.   두레박 18 20.11.27
※ 아름다운 겨울의 꽃 ※  file (1) 20 20.11.26
월요일 출근길,,,,   모바일등록 (1) 천사 45 20.11.23
쓸쓸하고도 차가운 겨울비인가요.   두레박 18 20.11.22
겨울이 찾아 오네요   (1) 하루 29 20.11.21
비오는 목요일   모바일등록 (2) 천사 51 20.11.19
천둥소리가 들립니다.   (4) 두레박 41 20.11.19
왜 이렇게 기운빠지누   (4) 두레박 60 20.11.17
은빛 억새꽃 춤추는 언덕  file (2) 68 20.11.13
내고향 산길  file (2) 두레박 59 20.11.11
불타는 가을빛 단풍  file (3) 86 20.11.05
긴장된출근길   (4) 두레박 81 20.11.04
날씨가 추워 진답니다   (2) 하루 33 20.11.02
단풍이 참 곱고도 좋습니다  file (6) 두레박 73 20.11.01
금년이 더욱 추워진듯 합니다.   두레박 58 20.10.28
* 눈물을 닦아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두레박 48 20.10.28
감사하고 행복한 화요일........   모바일등록 (1) 천사 56 20.10.27
10월에 한파주의보  file (5) 94 20.10.23
트로트   (6) 두레박 77 20.10.23
상강(霜降)   (2) 두레박 44 20.10.2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