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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11 호박꽃 2012.07.23 19:37:00
조회 1,086 댓글 31 신고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첨에는 키보드가 말썽부려서 띠어쓰기가 안되드니 며칠뒤에는
로그인도 안되고 ,,,아들은 지가 올때까지 기다리란 말만하고
결론은 키보드를 새것으로 교체하니 이리 잘되는디 ㅋㅋㅋ
요즘 넘 무덥지요 시골이라도 너무 더우니 해지고 밖에 나가도 역시
시원한 맛이 없네요


희소식이란?
 다름이 아니고 더위를 못이기는 내가 하도 힘들어서 어느 쇼핑몰에서 파는
물건인데 *타올아라는게 있어 주문하니 오늘왔네요
물에 적셔서 어깨부터 감싸서 목에다 두르니 이건 정말 시원합니다
오늘 오전부터 계속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입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않고 정말 살만하네요 ㅎㅎㅎ
혼자 있을때는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을 켜는게 사실 누진세도 있지만
아깝기도 하고요 그냥저냥 요기 골방에 있으면 견딜만한데
요넘 두르고 있으니 넘 좋네요
예전에 20대 30대에는 땀띠가 나도 더운 줄도 모르고 놀러 다니든 생각이
납니다 나이 먹으니 더위도 체력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유별나게 더위를타서 지금 만나서 식사 대접을 해야 할 일도 있는데
양해를 구하고 미루고 있답니다
울님들도 더위 잘넘기시고 ....쪼매만 기둘리면 시원한 가을이 오겠지요
오늘도 행복으로 미소짓는 하루가 되시길바람니다
호박꽃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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