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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10 행모 2012.07.28 14:23:40
조회 607 댓글 4 신고

안녕하세요?
울 40대 여러분들 기나긴 무더위에 잘들 지내고 계신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삼복중의 하나인 중복이죠?
게다가 오늘 새벽에 드디어 런던올림픽두 개막했구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올림픽은 시청하실텐데... 너무 몰입하면 몸을 해칠 수 있으니 관리 잘하시는거 잊지 마세요.
제 나이 이제 갓 마흔... 올림픽을 제대로 본게 84년 LA올림픽이었으니 벌써 만 28년이 되었네요.
물론 76년 몬트리올올림픽이나 80년 모스크바 올림픽도 제가 태어난 이후에 개최했지만 그때는 너무 어려 기억조차 나지도 않지만요. 실상 우리나라가 제대로 금메달따기 시작한게 84년 올림픽때부터였지 않았나 싶네요. 이전에는 따기도 힘들었고 모스크바 올림픽때는 자유진영 국가들의 보이콧으로 하나마나한 대회였으니 말입니다.
엊그젠가 동,하계 올림픽 참가했던 선수 부부프로를 본적이 있는데 현재 메달딴 선수들의 연금이 매달 100만원씩 지급 받는다는 이야길 본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사실 그 금액보다 많이 받았다는데 지금은 메달따는 선수들이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레 그 가치가 하락되었다는 이야길 들으니 조금은 씁쓸하더라구여.
물론 운동종목 중에 프로화된 종목들은 그래도 각종 리그나 대회에 참가하는만큼 기본연봉 외에 받는 인센티브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 종목들의 경우엔 받는 페이도 그리 높지않고 어찌보면 메달 하나만을 바라보며 뛰었을텐데 조금은 허탈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현실적인 면에선 그렇지만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의 가치는 그 이상 아니겠습니까?
나라를 빛내고 국위를 선양하는 일의 결과물이라 생각이 드네요. 아깝게 메달따지 못한 선수들 또한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딸들 아니겠습니까?
이번 런던올림픽에서도 열심히 자신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열심히 응원하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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