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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마음
2 나비처럼 2012.07.01 17:09:35
조회 580 댓글 11 신고

우리나이가 되면 이제는 건강과함께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것 같아요.
얼마전 지인분의 환갑이되어서 환갑잔치에  참석을 하게 되었어요..
요즘은 환갑이라도 워낙 젊고 아름다우셔서 가까운 지인분만 모시고
가족모임처럼식사를 하고 왔네여..
청량리쪽에 있는  롯데백화점 맞은편에 돌잔치 전문점이 있는곳이던데 
워낙 넓기도 하고 시설또한새롭게 해서인지
뷔페라기보단 연회장같은느낌으로 무척이나 넓더라구여..
나중에 우리가족모임이나 저희어르신 생신도 챙겨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나이에는 건강과 가족 그리고 가까운 지인분들과 소박하게 얘기하고 맛난음식 먹으면서
즐거운시간 보내는게 행복이라고생각이 드네요..
7월의 첫날이 일욜이라서 조용히 하반기를 알뜰하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문득 비온뒤의 청명하고 맑은하늘을 보면서 어제 내린단비같이 우리들마음도촉촉히
젖어서 모두가 행복한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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