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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빠
9 외로워이 2012.06.27 11:12:20
조회 1,610 댓글 19 신고
아침이 되면 한바탕 전쟁이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 되었다웅 ㅜㅜㅜ
몃번을 외쳐보아도 "알았어" 말만 할뿐..일어나지 않는 보물 울 아들
엄마품이 그리울텐데 표않내구 지내는 아들이 자랑스럽기만 하구 불상하기도 하네여
우리 둘만이 지낸지도 벌써 4년이 흘렸네여
아들은 아빠만 바라보구 전 아들만 바라보구 서로 의지하면서 지금 까지 잘 버텨 온것 같네요
앞으로 남은 인생도 전 반정도 ㅜㅜ 아들은 고딩이라 한창때............
맨날 마트에서 사온 반찬만 먹어서 인지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맘이 너무 아프네요
간간이 요리를 해 왔지만 저두 남자인지라 귀찮을때가 많아졌어요
앞으로도 그런날이 더많을텐데 ㅜㅜ
"외로워이" 란 닉넴으로 이지데이 회원의 하루하루 일상을 적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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