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40대들의 세상보기 즐겨찾기
아들과 아빠
9 외로워이 2012.06.27 11:12:20
조회 1,610 댓글 19 신고
아침이 되면 한바탕 전쟁이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 되었다웅 ㅜㅜㅜ
몃번을 외쳐보아도 "알았어" 말만 할뿐..일어나지 않는 보물 울 아들
엄마품이 그리울텐데 표않내구 지내는 아들이 자랑스럽기만 하구 불상하기도 하네여
우리 둘만이 지낸지도 벌써 4년이 흘렸네여
아들은 아빠만 바라보구 전 아들만 바라보구 서로 의지하면서 지금 까지 잘 버텨 온것 같네요
앞으로 남은 인생도 전 반정도 ㅜㅜ 아들은 고딩이라 한창때............
맨날 마트에서 사온 반찬만 먹어서 인지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맘이 너무 아프네요
간간이 요리를 해 왔지만 저두 남자인지라 귀찮을때가 많아졌어요
앞으로도 그런날이 더많을텐데 ㅜㅜ
"외로워이" 란 닉넴으로 이지데이 회원의 하루하루 일상을 적어 보았네요
14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8월 마니아 댓글왕 이벤트 참여하시고 선물 받아가세요~  (24)
또래톡 게시판 이용규칙  (5)
사랑한다   모바일등록 new 수풀 18 12:19:36
갯벌   모바일등록 new 수풀 9 12:04:56
솔직대화 또래친구 있을까요?   모바일등록 new 상남자님 51 16.08.27
재미가 없어   모바일등록 너일루와봐 148 16.08.26
오늘을 기점으로...   소풍온일인 108 16.08.25
12세 제자와 성관계한 34세 천조국 여선생 (감동과 반전의 결말)   카드잘주는오.. 209 16.08.24
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   모바일등록 (9) 어디에있나내.. 353 16.08.23
설레임~   모바일등록 Saposi 246 16.08.23
혼자 지내는게 편해도 쉽지 않네요   생명샘 230 16.08.21
기억   모바일등록 너의그림자 182 16.08.20
용쓰지 말고 애쓰지 말고. .   모바일등록 (3) 어디에있나내.. 307 16.08.20
빈하늘 빈마음   모바일등록 너의그림자 282 16.08.15
광복절 연휴 마지막날   산과들에 105 16.08.15
♧‘ “넘나~한것...”  file 모바일등록 초야 512 16.08.13
그리움   모바일등록 너의그림자 191 16.08.12
서러움   모바일등록 (1) 너의그림자 296 16.08.12
무더운 여름 문뜩 쓸쓸함이 몰려오네요   모바일등록 (6) 그때또다시 416 16.08.11
나 어릴때   모바일등록 수풀 224 16.08.11
인생은 혼자다?   모바일등록 (1) senstar 318 16.08.11
무더위   모바일등록 수풀 106 16.08.10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