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40대들의 세상보기 즐겨찾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5 화이팅 2012.06.21 00:27:49
조회 222 댓글 6 신고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하루 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딸아이 고민을 듣고 얼른 대답이
생각나질 않아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의 딸아이는 무척 예민한 아이입니다.
자칫 흔들리기 쉬운 사춘기 소녀지요. 너무 여려서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오늘 고민이라고  말하는 이야기는  교실에서 칠판을 당번이 닦질 않아

칠판이 더러웠답니다.  착한 딸아이는 좋은 일 한답시고 칠판을 닦았는데 잘 닦이질

았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티슈로 하면 되겠지 하고 닦아 보았답니다. 여전히 닦이질

않고  더러웠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앞에 있던 친구들이 입답을 하더랍니다.
어떤 썪을년이 물티슈로 닦아 지워지지 않다다면 울아이 흉을 보더랍니다.
뒤에서 듣던 딸아이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왔답니다.
요즘 아이들 욕도 너무 잘하고 다른 아이에게 상처도 잘 주나 봅니다
우리 딸아이가 이런일로 상처받은 것이 속상합니다.
전 아이에게 무어라고 말해야 될른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10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고마움 듬뿍 담긴 편지 작성하고 롤케익 받아가세요!  (80)
또래톡 게시판 이용규칙  (5)
[캠페인] 직장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맘을 위한 지원센터!  (3)
고전에 대하여~   모바일등록 new (1) 나노classic 41 16.04.30
강물아   모바일등록 new 수풀 33 16.04.30
서울경기 40대 여성분?  file worldismine 135 16.04.29
메일 친구할까요?!   (1) o노란우산o 207 16.04.28
♧‘~모텔 가이 어뜨노??-(후기)  file (2) 초야 672 16.04.27
누군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모바일등록 (1) 힘든봄날 398 16.04.25
4월의 끝자락   (2) 산과들에 237 16.04.22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하네요.  file (1) tejawang 140 16.04.22
세월이 유수 같네~~   모바일등록 (8) 화초가좋아 284 16.04.21
카톡친구   모바일등록 (3) 코오로이 391 16.04.20
영양보조제   (2) 산과들에 227 16.04.19
40대도 끝나가네요   모바일등록 (4) 히말라양 442 16.04.17
카친 구해요   모바일등록 멋쟁이22 316 16.04.17
비오는 주말   (3) 산과들에 216 16.04.16
최저가로 어버이날 선물 준비해봤어요^^  file tlsdusgn 149 16.04.16
들판   모바일등록 (1) 수풀 100 16.04.16
완전 기대되는 김광석 다시부르기 콘서트 드디어 예매완료!  file 디스 235 16.04.14
외로움...   모바일등록 (2) 에메랄드진주 708 16.04.09
이마트 종합화장품 매장  file 튀김우동 267 16.04.07
이거보고 대낮부터 눈물이 왈칵... 엄마로써 참 짠하네요   하하하호호 489 16.04.06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