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40대들의 세상보기 즐겨찾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5 화이팅 2012.06.21 00:27:49
조회 208 댓글 6 신고 주소복사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하루 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딸아이 고민을 듣고 얼른 대답이
생각나질 않아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의 딸아이는 무척 예민한 아이입니다.
자칫 흔들리기 쉬운 사춘기 소녀지요. 너무 여려서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오늘 고민이라고  말하는 이야기는  교실에서 칠판을 당번이 닦질 않아

칠판이 더러웠답니다.  착한 딸아이는 좋은 일 한답시고 칠판을 닦았는데 잘 닦이질

았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티슈로 하면 되겠지 하고 닦아 보았답니다. 여전히 닦이질

않고  더러웠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앞에 있던 친구들이 입답을 하더랍니다.
어떤 썪을년이 물티슈로 닦아 지워지지 않다다면 울아이 흉을 보더랍니다.
뒤에서 듣던 딸아이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왔답니다.
요즘 아이들 욕도 너무 잘하고 다른 아이에게 상처도 잘 주나 봅니다
우리 딸아이가 이런일로 상처받은 것이 속상합니다.
전 아이에게 무어라고 말해야 될른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화이팅님의 보유뱃지 1

파워링크 AD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알림] 모바일 게시글 뷰페이지 변경 안내  (1)
가을 추천 여행코스 확인하고 선물 받으세요~ ^^  (14)
눈꽃 가족들 얼굴이 그리운 세상 ^^   new ♧눈꽃♧ 11 15:28:08
노모의 울음......  file new (1) 크니모 33 09:59:40
강화유리 식기 글라스* 폭발했다네요  file (1) 포시즌해피 53 14.10.01
눈꽃 팔불출들과 데이트 ㅎ   (2) ♧눈꽃♧ 47 14.10.01
눈꽃 쌀과의 씨름 ㅠㅠ   (2) ♧눈꽃♧ 65 14.09.30
요즘 세상이 참좋아요...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file (2) 마법삼 119 14.09.29
눈꽃 둘째학원과의 이별   (2) ♧눈꽃♧ 68 14.09.29
두바이 와핑몰  file (4) 자몽 95 14.09.29
한국 갑니다 ~ ^^;;   (2) 꿈드림 >.< 99 14.09.29
best  동생의 49제...   (8) 봄의꽃 226 14.09.28
눈꽃 사무실 대청소했어요   (4) ♧눈꽃♧ 105 14.09.26
신랑이 전에 다니던 직장상사 처되는 아줌마   (10) 407 14.09.25
눈꽃 피로를 풀어주는 음악...♬   (2) ♧눈꽃♧ 127 14.09.25
두바이 사막사파리  file (4) 자몽 124 14.09.25
best  거리에서 만난 친구 ..   (8) 꿈드림 >.< 374 14.09.24
눈꽃 비오는 아침 인사드려요   (7) ♧눈꽃♧ 91 14.09.24
무심한세월.   모바일등록 (2) 하나만이 149 14.09.24
눈꽃 조카에게 옷물려주었어요   (2) ♧눈꽃♧ 102 14.09.23
best  귀국 준비 START ~!! ^^;;   (5) 꿈드림 >.< 201 14.09.23
눈꽃 아시안게임에 빠졌어요   (6) ♧눈꽃♧ 112 14.09.22
글쓰기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