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엄마와 트러블 없으세요? 모바일등록
8 qvnzraprg 2012.06.20 22:10:47
조회 1,575 댓글 9 신고
나이 먹고 결혼 안하면 구박덩어리인가요
먼저 결혼한 동생행동땜에 엄마와 싸웠고 냉전중이었어요
이럼 안될 것 같아 먼저 말을 걸었는데 무시하네요

동생이랑 쉬쉬하고 서운한건 난데 엄마 행동에 숨 막히데요
친구같은 엄마였는데 점점 힘들어요
결혼하고도 철없는 여동생은 봐주시면서
공무원 공부하며 빈둥거리는 동생도 봐주시면서
저한테만 냉정하시네요

결혼 생각도 없고 저도 힘든데 어쩌라고
우울증인지 의욕도 없고 너무 힘든데 제맘은 몰라주고
여동생땜에 왜 엄마와 다투어 이래야 되는지
동생이 더 미워지네요
동생 감싸기만 하는 엄마한테 너무 서운해요

박봉이라 생활이 힘들겠지만 모은돈으로 독립하고픈데
독립도 못하게 하고 스트레스가 심해요
점점 지치게 하네요  믿을 사람은 가족밖에 없는건데
동생들 앞에서 이러는 엄마 행동에  화나고 한숨만 나요
결혼 못한 제가 죄인일까요
저한테만 늘 짜증입니다
엄마한테 너무 서운해요
저도 잘 하고 싶은데 점점 서운함만 커지고 상처가 되나봐요
14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3)
또래톡 게시판 이용규칙  (11)
인천친구   모바일등록 자고있는야옹.. 45 17.08.22
방문면접을 볼때 어디의 누구를 찾아가야 할지....   dhfmrkwma 14 17.08.21
들녁에   상머슴 8 17.08.20
물김치   (2) 마니아 34 17.08.19
서랍정리   (1) 마니아 29 17.08.18
안녕하세요  file 모바일등록 우리연송씨사.. 82 17.08.17
네티즌의 도움이 무척 필요합니다   dhfmrkwma 37 17.08.16
그냥 툭 털어 놓고 대화할 친구~   로미오줄리엣 63 17.08.16
쉬기   (1) 마니아 61 17.08.12
이제나도30대 ㅎㅎㅎ   (3) 다나온 79 17.08.12
좋은글   마니아 30 17.08.11
확실히 속시원히 답변해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3) dhfmrkwma 126 17.08.06
괜찮으시다면 저의 일자리를 구하는걸 도와주세요   (2) dhfmrkwma 163 17.07.31
안녕하세요   (1) 2456 139 17.07.29
스마트폰 힐끔힐끔 보는분들 대처법ㅋㅋ   도롱이 132 17.07.25
둘째낳고 드디어 라섹했어요ㅠㅠ   (4) 하율이야 127 17.07.25
젊은 시절은 길고   상머슴 45 17.07.24
안녕하세요   모바일등록 우리연송씨사.. 101 17.07.24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상머슴 24 17.07.23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ㅠㅠ   (1) dhfmrkwma 105 17.07.21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