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31살!15살때부터의 친구들~
4 배추 2012.06.19 02:09:11
조회 383 댓글 6 신고 주소복사
  예전의 중학교때의 우리 7인방,,정말 좋았는데요!!
 
성인이 되가면서의 어른이 아닌 아이로 퇴화하는듯한 그들의 태도가 정말 아쉽네요~

저는 친구들의 우정은 기브엔테이크라고 생각해요~~

즉,제가 1차를 내면 다른 친구는 2차를 낸다던가~~

아님 다들 사정이 그만그만 하니 회비를 1~2만원이라도 걷던가~~

준비안된 상태의 결혼,출산..그들의 사정을 모르는것은 아니나~~

무조건적인 싱글  뜯어먹기.. 짜증나네요~


제가 갑부도 아닌데..남친도 있고 결혼자금도 준비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기혼자들인 그 친구들은

싱글인 저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평소엔 쌩까다가 친구 결혼식이나 모임...그때는 가식적이로다도 웃는 모습으로 대하자고 맘속으로 체면을 걸지만,,,그런 제가 더욱 가식같아 판단이 좀 서지 않는 밤입니다~

배추님의 보유뱃지 3

파워링크 AD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아직까지...여친이...   모바일등록 (4) 3 홍이 419 14.03.30
엄마 환갑   (2) 5 핑크그녀 539 14.03.29
여의도 벗꽃축제 다가오네요~   (1) 1 소풍가자 668 14.03.27
뭘해도 재미가 없구나...   모바일등록 (7) 12 be ok 557 14.03.25
게임중독+사춘기+대인기피 어찌해야할지,,,   모바일등록 (1) 8 눈물맘 504 14.03.24
쓸데없는 수다로 만난 시간이 아까운적.있으신가요?   모바일등록 (4) 15 드림 414 14.03.23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지 알았습니다★  file (2) 9 초보요리사 450 14.03.21
겨울 옷을 봄 옷으로 바꾸기!!  file 1 하고싶은대로 620 14.03.21
감기 조심!! 와~죽겄네요   (3) 8 아이스 354 14.03.19
best  서른후반 즈음...   (20) 5 andy 1,472 14.03.19
육아는 체력 같아요.!^^   모바일등록 (5) 10 민정맘 407 14.03.18
제주도 다녀왔어요..   (10) 8 아이스 424 14.03.17
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 가지 비법  file 모바일등록 (12) 41 아리수 673 14.03.15
간단하게  file (5) 18 ^-^ 521 14.03.14
대충  file (2) 9 초보요리사 409 14.03.14
화이트데이   모바일등록 (2) 9 ☆별님☆ 353 14.03.14
청춘의 권리  file (1) 18 ^-^ 441 14.03.13
잔챙이 붕어빵  file (7) 18 ^-^ 499 14.03.11
친구 둘째 낳았는데 안가면 서운해할까요?   모바일등록 (5) 5 비키 497 14.03.11
서른하나   (5) 5 도닉 555 14.03.10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