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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먼 다이어트의 길 ㅠ_ㅠ
3 주원이mam 2012.05.05 21:15:26
조회 567 댓글 4 신고 주소복사
결혼 4년차. 육아 3년차 주부입니다
나름 관리를 한다했는데. 하하하
정신을 놔버렸는지 임신때 몸무게로 와버렸네요
흑흑~
날도 덥고 해서 얇은 옷을 꺼내입는 순간 거울한테 미안한거죠 ㅠㅠ
뭘입어도 테도 안나고~ 천 그냥 두른느낌? 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네요
일주일전부터 다여트 돌입했는데... 역시 주말은 힘드네요
식욕땅길때. 무슨 방법없을까요?
물을 마셔도 미친듯이 운동해도 그 유혹은...
바늘로 허벅지를 콕콕 찔러야 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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