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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직장생활!!!
5 tkatnsdl 2012.07.19 09:12:37
조회 2,737 댓글 14 신고 주소복사

나이 40넘어 20년 쭉 직장생활을 했었읍니다
먹고사는데 목적이 있었지만 나름 직장생활에 보람과 애착이 있었기에 제나름 열심히
했었다고 자부합니다

짐 직장은 제가 다닌 최악의 직장인것 같읍니다

전 지금 8월 휴가맞춰 사표를 낼려고 준비중입니다 아직 회사에 얘긴 안했지만

미리 얘기할 필요도없고 바로 낸다고 해서 회사가 아쉬워할 부분도ㅗ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유인즉 저희 회사가 물량 감소에 따른 문제가발생해  말하자면 정리해고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고용보험은 주기싫고 그냥나가라는 압박떄문이지요
그전에 회사분위가 상사들이 막장이라서 자기맘에 들면 다이뻐하고 자기맘에 안들면 짤라내니
용역업체아줌마들 이뻐하는사람은 라인타도 카톡하고 커피마시러 다니도 해도 암말 안하고맘에 안들면  근태 안좋다고 짤라내는 분위기..
그래서 용역아줌마들 퇴근후 상사들 술사주고 같이노는게 일임 어쨌거나 울회사

저 입사 4년차 첨입사때에는 물량이 많아서 어떤때는 두달동안 쉬지도 않고ㅇ 일해 신우염에 걸려 입원하라했지만  부서에 사람이 저포함해두사람이라서 시간도 못내 약으로 견딜정도로일을 했을정도입니다  회사비리가많아 (여긴 지사 본사서울) 젤 높은 분이 차장인데 출근찌고 교회가고 하루종일 없다가 저녁 퇴근무렵와서 퇴근찍고) 회사비품 거기다 사용하고 우리들한텐 볼펜한자루 얻는것도 눈치보일정도 입니다
그래도 그떈 회사일이많아 신경쓸 틈이없었눈데 요즘은 일이 없는데도 똑같이 생활하며 우리들 한텐 특근비 많이나간다고 하지마라하고  자기라인사람은 출근해도 암말없고 자기가 싫은사람한텐 갈구고 (정식직원해봐야 여자4남자 18인데 햔장빼놓고 사무실 직원은 여자4남자 6)..
저는 그분이 싫어하는부서라서 저입사전부터 싫어 했다네요 해고 1순위
그동안울 부서장 갈굼에 당해서 1년동안 5명교체 대리랑 나만 남았는데도 아예 업애고 싶은 맘
그나마 대리는 아부르 쫌하는데 전 안하니까 자기가 직접 나서진 않고 다른사람은 통해서 갈굼
예를 들어 전 품질 부서인데 불량 발생을 전다라지않고 현장 직접얘기해서 절 맨붕만드는것등 ..
차장인 울부서싫아하는이유중하나가 차장은 생산파트의장이라서 불량발생나는걸 숨기고 있다가 월말 짜마추기식 방법으로 해왔음 사실 저때문에 뽀록 난일이있어 서   (의도한일이 아니였지만 )
더 싫어함 암튼 저나가라는 식으러 해오는데 나가고 말지요 머하러 더러운꼴 당합니까

서울 본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탄탄한 회사랍니다 일없어도 몇년은 사람들 월급줄수있을정도로  그걸 이용하는것 같읍니다
놀아도 되니까 전부 열심히 하자분위기보단 설럴설렁 위에 잘보이고 사간만 떄우면 끝이라는..
본사는 모를테니까요
어떤글이 있더군요 절이 싫으면 무건운 절이 무직일수없으니 가벼운 내가 움직인다고 ㅋㅋ
그래서 제가 움직일려고요  오늘은 그래도 웬지 서글픈망이들어 글 올리네요 ㅎㅎ
이세상의 직장맘 화이팅!!!!힘내자구요 ^^

한예로 옛날에 차장이 밀어주는 업체가 입주했었는데 그사장이 개판이라서

불량관리를 하면 욕(씨~~~)맣이 얻어먹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대팜 싸운적있는데

자기회사직원인데도 편을 안들어주더군요 ㅎㅎ저 그떄 엄청 충격이였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견뎠음  근데 요즘 제사정도 펴고 이회사분위기도 막장이라 별로 있고 싶은맘이 없네요

 

서울 본사가불쌍하다는생각이 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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