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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알차고 재밌게 잘 보고 왔어요
17  윤수뽕마덜 2018.08.28 23:53:12
조회 202 댓글 0 신고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알차고 재밌게 잘 보고 왔어요



방학 중 뽕형제들과 다녀왔던 곳 중 하나..


서울 나들이 두 번 중에 대학로 들러서 뮤지컬 보고 들른 코스였네요. ㅎ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은 코엑스랑 제주플라넷 정도만 다녀왔었는데..


여기도 정말.. 제대로 만들었더라구요.



우선 티켓팅부터 했어요.


광복절 날 갔었는데..


이것 저것 할인 따지기 싫어서..


위메프에서 구매했네요.


대인 1, 소인 1 세트로 나온게 저렴하더라구요.


입장해서 차근차근 보며 놀았는데..


특히나 낚시의 신.. 게임을 즐겨했던 우리 가족에게는..


아쿠아리움이 더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ㅎ


특히 아마존 코너에서는, 피라니아나 피라루크, 레드테일 캣피쉬 등..


실제로 게임에서 만났던 물고기들이 살아서 움직이는데 너무너무 신기했거든요. ㅎ


피라냐..가 어딘가에 숨어있는데..


찾으셨을라나요? ㅋ



로봇 물고기도 있었는데..


이렇게 발광하는 것도 신기하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도 대단해 보였어요.




여긴.. 뽕이들이 좋아하는 타란튤라..


물고기 뿐 아니라 거미류나 양서류 등.. 개구리 종류도 보였었어요.


요건.. 바다사자의 모습~~


헤엄도 잘 쳐요.




이건.. 니모..ㅎㅎ


흰동가리들인데 어찌나 작고 귀엽던지..


요거 보면 어창 하나 들여서 사고프다는 생각이 간절해요.



사진이 뒤집혔는데 그것도 모르고.. 이제야 뒤집었어요. ㅎ


이건 갈치고기 느낌의..ㅋㅋ


이름은 기억이 안나요.


요건 뽕이들 젖병 먹이주기 체험이에요.


1인당 2천원 추가 비용 내면 되는데요.


젖병 안에 물이랑 사료가 함께 들어가있어서..


손으로 쥐고 있으면 잉어들이 다가와서 쭉쭉 빨아 사료를 먹어요.


근데 어찌나 힘이 센지..


어떤 아이는 젖병을 빼앗기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얘네들은 사료를 다먹으면 사료가 없는걸 기가막히게 알아요.


녀석들.. 눈치 대박!







여기저기.. 사진 찍을 곳도 참 많았구요.


광복절이라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알차게 잘 구경했지요.




먹이주기 체험..


이것도 먹이 뿌려주면 생선들이 와서 먹어요.




가오리들.. 얼굴이 저는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는데..


저건.. 눈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ㅎ


이건.. 쏠베감팽~~


어려운 이름이지만, 낚시의 신 덕분에 그냥 외운..ㅋㅋ


이건 해마..


해마랑 해룡이 함께 있기도 해서 신기해요.


먹음직스러운 킹크랩과도 한 컷~


여기는 해파리 공간인데요.


해파리를 시기별로 전시해두어서, 해파리의 생김새를 시기별로 볼 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해파리의 먹이..


알테미아라는건데요.


그냥 딱 보기에는 거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살아서 움직이는 플랑크톤이라지요.


현미경으로 보는 모습을 핸드폰으로 찍어봤는데..


자세히 보니 이렇게 눈도 다 달린 것들이었어요.



플랑크톤의 움직임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ㅋ



지나가다가 만난 대왕 문어~~


삶아 먹음.. 좋겠더라구요. ㅋㅋㅋ








빨간 해파리도 어찌나 예쁘고 신기했는지 몰라요. ^^


그냥.. 우아~ 소리가 나와요.





 


여기는 영상으로 해파리들이 날아다니는 곳~~


여기저기에 있는 해파리 쫓아다니느라 참 신나게도 놀았다죠. ^^


11살 8살 모두요.




그리고 메인 수족관에서는 먹이주기 모습을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마치.. 니모를 찾아서에서 가오리 선생님이 물고기 친구들을 태우고 가는 것 처럼


이렇게 떼로 몰려가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가오리가 먹다가 흘리는 부스러기를 얻어 먹으려는거겠지요?




그리고 메인 수족관에서 드디어 시작된 잠수부들의 먹이주기 체험~


졸졸 따라다니는 물고기들에게 생선을 먹이로 주는데..


한 입에 제대로 받아먹어요. ^^







밥 먹을 때 마다 우아~~ 소리가 자연스레 나오는.. ^^


먹이주기 시간은 하루에 2번이라고 하는데요.


12시 반이랑 3시 반이라고 하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셨다가 시간 맞춰가심 좋겠죠?


요건.. 벨로가~~


가짜 벨로가 사진이랑 찍었는데, 진짜같죠? ㅋ


가오리랑 홍어의 차이점은.. 주둥이로 구분한다는데요.


홍어는 끝이 뾰족~ 가오리는 아니래요~


터널을 지나거나 에스컬레이터를 타도 이렇게 해저터널의 느낌이 들어서..


물고기들이 자유자재로 다니는게 보여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여기저기에서 와~




마지막으로 펭귄을 만나고 나왔는데요.


로미오랑 쥴리엣이라는 펭귄도 있다고 하니..


눈여겨 보셨다가 특징을 찾아 구분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약 2시간 반 정도 있었던 제2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비록 휴일에 방문해서 주차할 때는 엄청 오래걸렸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참 좋아해서 유익했던 것 같아요.


참! 주차는.. 4시간에 4800원인가? 했던 것 같은데요.


저희는 밥까지 다 먹고 천천히 다녀서 4시간 가량을 있었는데..


실제 금액대로 계산하면 7천원 이상이 나오던데..


티켓을 구매할 때 함께 주는 할인권을 쓰니 그것보다 저렴하게 결제가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좋은 코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한 번 쯤은 다녀오면 참 좋을 코스네요.


[본 후기는 자비로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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