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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야구장~ 처음 다녀왔어요 ^^
17  윤수뽕마덜 2018.05.08 22:58:03
조회 640 댓글 3 신고

스크린 야구장~ 처음 다녀왔어요 ^^



뽕이들이랑 영화보고..


CGV 건물 지하에 스크린 야구장이 있어서 함께 다녀왔네요.


전에 윤수뽕빠덜이 직장동료들과 다녀온 곳이라..


한 번 가보자고 했거든요.


가격은 요 정도..


너무 길면 아이들도 지루해 할  같아서...


5이닝으로 했더니 적절했던 것 같아요.


윤수뽕은 살짝 아쉬워하고, 현수뽕은 지루해하고..


저는 적당했어요. ^^


들어가기 전에 뭐가 있나 여기저기 들러봤는데..


오호.. 다양한 종목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미니탁구랑 양궁, 축구, 농구, 플레이스테이션까지~~






다양한 종목들로 잘 준비되어 있어서..


다음에도 또 오자고 하더라구요.


윤수뽕은 다음에 와서 양궁을 하겠다고 찜콩했네요. ^^


저희는 스크린 야구장으로 이동중인데요.


아이들이 있다보니, 배트를 아동용으로 챙겨주셨어요.


장갑도 주셨는데, 사이즈가 저한테도 맞더라구요.


스크린 야구방은 꽤 여러 개가 있는가봐요.


저희는 그 중에 한 방으로 들어갔죠.


처음엔 맞춰볼 수 있도록 연습 공을 넣어주시는데요.


그래도 꽤 많이 넣어주셔서 뽕이들 감을 좀 익혔어요.


두 뽕이들은 레벨을 레이디로~


저는 루키로..


신랑은 아마추어로 선택했어요.


이렇게 선택해야 공의 속도가 어느정도 맞추어져서 칠 수가 있겠더라구요.




사실.. 야구 모자가 따로 있는데..


윤수뽕은 쓰면 앞이 안 보인다고 해서.. ^^;


아이들용 헬멧이 따로 있음 더 좋을 것 같아요.






치다보면 볼이 소진됐다고 나올 때가 있는데요.


그럼.. 그 땐 공을 밀어주는 도구를 이용해서 공을 끝 쪽으로 밀어넣어줘야해요.


그래야 다음에 또 공이 저 구멍으로 나오거든요. ^^


여기서 사용하는 공은.. 진짜 야구공~~



우리 현수뽕은 될까~~ 싶었는데..


오호.. 나름 몇 번 맞추기도 하구요.


나중엔 함께 들어가서 번트 대도록 해 주기도 했어요. ^^


 


저랑 윤수뽕은 한 팀..


아빠랑 현수뽕이 한 팀..


원하는 팀도 선택할 수 있는데..


저희는 딱히 야구를 좋아하지 않아서 응원하는 팀도 없거든요.


그래서 그냥 랜덤으로 넣었구요.


결과는.. 3대 2로 윤수뽕네 팀이 승리했네요.


윤수뽕은 나중에 감 잡았는지 홈런도 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


윤수뽕은 살짝 더 치고 싶어서 아쉬워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처음으로 가 보았던 스크린 야구장~


그동안 가격이 비싸다라는 말만 들었었는데..


직접 다녀오니.. 음.. 재미있긴 하네요. ㅎ


총 플레이 시간에 40분 정도가 되었는데, 가격이 39000원..


가격이 조금만 더 착하다면 더욱 더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


[본 후기는 자비로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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