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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 페품들의 꿈
9  앵두버찌 2017.06.30 21:54:20
조회 203 댓글 0 신고



어린이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 페품들의 꿈

폐품 친구들과 온 세상을 맑고 개끗하게 만들어보아요!​






2017년 6월 3일 ~ 7월 30일 윤당아트홀 1관


화~금 오전 11시 ,오후 2시 / 토~일(공휴일) 오전 11시, 1시 / 월요일 공연없음


어린이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Space C(코리아나 화장품 박물관) 에서 수업을 마치고, 바로 건너편 윤당아트홀로 GoGo!


시간도 딱딱 맞아서 기분좋은 주말 스케줄입니다.





라쿤의 표정이 재미있다고 같이 사진을 찍는 중이예요.


살펴보니  같은 시기에 2관에서는 <브레멘음악대>가 공연으로 올려지고 있네요.


동화바탕이고, 이전에 다른 곳에서 적이 있어서 요건 pass~


아직 안접해보신분이라면 창작공연도 좋지만, 원작이 있는 공연도 비교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공연 시작전 주의사항을 말씀해주시는데, 공연중 촬영금지. 그리고...


브레멘음악대는 폴라로이드사진비용이 따로 있던데 (들어오기전에 밖에서 보았거든요)


반면 배우와의 사진 찍을 이곳은 따로 비용이 없다고 하시네요. ㅎㅎ 요런 서비스 고객입장에서 참 좋아요. ^^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함께 있다가 버려진 장난감, 맥주캔, 강아지, 휴대폰 등등


그들은 버림을 받아 이제는 소용이 없어진 폐품으로 전락하고 말아요.


그래서 늘 자신이 없고, 슬프고, 무서워하죠.


게다가 꿈을 잃고 개천에 버려진 폐품들에게 무법자같은 무서운 너구리 '넝쿨이'는


늘 위협을 주는 못된 악당같은데요....


그들이 천재 타악연주자 두두리를 만나게 되면서부터


희망과 꿈을 안고 서서히 자존감을 찾아가는 내용에서 이야기는 경쾌하고 즐거운 선율을 더해주네요.




요즘은 너무나 모든것이 흔해져서 몽당연필은 쉽게 버려지고,


분실물수거함에는 주인이 찾아가지않은 다양한 물건들로 넘쳐납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 폐품은 버려져서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나름의 소중함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줘서


잔잔한 교훈과 즐거움이 있는 공연이었답니다.




광선검과 선글라스가 공연중에 나오는데,  어린 아이들에겐 인기네요.


But 커버린 울 아들에겐 pass ^^*



소리나는 연필을 만들고 로봇에게 의미를 부여해주는 중...


그림이지만,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영혼을 담아줍니다.



매표소는 30분전~ 1시간 전에 오픈되고요.



도산공원근처라서 공연보시고, 도산 안창호 선생님 만나러 박물관에 가보셔도


공연 + 역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이 되실거예요.



이름을 불러주기전엔 하나의 몸짓이었던 꽃...


우리는 모두다 특별하고 소중하지요.


♡ 작은 생명이라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자는 이쁜 말을 하는 울 버찌군.... 사랑해 ♡








어린이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 페품들의 꿈

폐품 친구들과 온 세상을 맑고 개끗하게 만들어보아요!​






2017년 6월 3일 ~ 7월 30일 윤당아트홀 1관


화~금 오전 11시 ,오후 2시 / 토~일(공휴일) 오전 11시, 1시 / 월요일 공연없음


어린이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Space C(코리아나 화장품 박물관) 에서 수업을 마치고, 바로 건너편 윤당아트홀로 GoGo!


시간도 딱딱 맞아서 기분좋은 주말 스케줄입니다.





라쿤의 표정이 재미있다고 같이 사진을 찍는 중이예요.


살펴보니  같은 시기에 2관에서는 <브레멘음악대>가 공연으로 올려지고 있네요.


동화바탕이고, 이전에 다른 곳에서 적이 있어서 요건 pass~


아직 안접해보신분이라면 창작공연도 좋지만, 원작이 있는 공연도 비교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공연 시작전 주의사항을 말씀해주시는데, 공연중 촬영금지. 그리고...


브레멘음악대는 폴라로이드사진비용이 따로 있던데 (들어오기전에 밖에서 보았거든요)


반면 배우와의 사진 찍을 이곳은 따로 비용이 없다고 하시네요. ㅎㅎ 요런 서비스 고객입장에서 참 좋아요. ^^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함께 있다가 버려진 장난감, 맥주캔, 강아지, 휴대폰 등등


그들은 버림을 받아 이제는 소용이 없어진 폐품으로 전락하고 말아요.


그래서 늘 자신이 없고, 슬프고, 무서워하죠.


게다가 꿈을 잃고 개천에 버려진 폐품들에게 무법자같은 무서운 너구리 '넝쿨이'는


늘 위협을 주는 못된 악당같은데요....


그들이 천재 타악연주자 두두리를 만나게 되면서부터


희망과 꿈을 안고 서서히 자존감을 찾아가는 내용에서 이야기는 경쾌하고 즐거운 선율을 더해주네요.




요즘은 너무나 모든것이 흔해져서 몽당연필은 쉽게 버려지고,


분실물수거함에는 주인이 찾아가지않은 다양한 물건들로 넘쳐납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 폐품은 버려져서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나름의 소중함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줘서


잔잔한 교훈과 즐거움이 있는 공연이었답니다.




광선검과 선글라스가 공연중에 나오는데,  어린 아이들에겐 인기네요.


But 커버린 울 아들에겐 pass ^^*



소리나는 연필을 만들고 로봇에게 의미를 부여해주는 중...


그림이지만,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영혼을 담아줍니다.



매표소는 30분전~ 1시간 전에 오픈되고요.



도산공원근처라서 공연보시고, 도산 안창호 선생님 만나러 박물관에 가보셔도


공연 + 역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이 되실거예요.



이름을 불러주기전엔 하나의 몸짓이었던 꽃...


우리는 모두다 특별하고 소중하지요.


♡ 작은 생명이라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자는 이쁜 말을 하는 울 버찌군....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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