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미 해머, '불륜'에 '식인 발언'까지…충격과 공포 
39 더팩트 2021.01.22 18:23:14
조회 115 댓글 0 신고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의 전 여자친구가 아미 해머의 엽기적인 말과 행동을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의 전 여자친구가 아미 해머의 엽기적인 말과 행동을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스틸컷

전 여친 폭로 "내 갈비뼈 먹으려 진지하게 고민" 

[더팩트|원세나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가 엽기적인 행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아미 해머는 지난해 7월 엘리자베스 챔버스와 결혼 10년 만에 이혼한 후 곧바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이후에도 연이어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팬을 자처하는 여성 등 여러 여성에게 보낸 아미 해머의 SNS 메시지(DM·다이렉트 메시지)가 공개되며 은밀한 사생활이 폭로됐다.

메시지에는 문제가 될만한 성적인 표현(음담패설)과 엽기적인 행동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어 그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아미 해머는 논란에 휩싸이자 최근 영화 '샷건 웨딩(제작·주연 제니퍼 로페즈)'에서 자진 하차했다. 당시 그는 이 스캔들에 대해 "악의적이고 가짜인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충격적인 폭로는 이어졌다. 20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은 배우 아미 해머의 전 여자친구인 22살 모델 페이지 로렌즈의 폭로를 공개했다.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여간 교제하며 여러 차례 '식인'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아미 해머가 내 갈비뼈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찾았다. 내 갈비뼈를 제거할 의사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고 말한 페이지 로렌즈는 또 아미 해머가 칼로 자신의 몸에 A자를 새겼다며 "극도로 고통스러웠다"고 토로했다.

파이지 로렌즈가 아미 해머와 교제하는 동안 게재한 사진에는 몸 곳곳에 멍 자국처럼 보이는 흔적이 있어 폭행 의혹이 함께 제기됐다.

아미 해머는 '소셜 네트워크' '론 레인저' '녹터널 애니멀스' 등에 출연했다. 특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wsen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인기기사]

· [TF초점] 김학의·이용구·원전·울산…文정부 포위하는 윤석열

· '심석희 성폭행 혐의' 조재범 '징역 10년 6월'…'훈련일지' 유·무죄 갈랐다(종합2보)

· [TF초점] 바이든 시대…한반도 평화 기대 거는 與

· [TF이슈] '10년 전 보스' 오세훈 출마…서울시청은 술렁

· [TMA영상] 더보이즈, '데뷔 3년…멤버들이 밝힌 심경'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한진정보통신 6억 과징금 소송 공정위가 웃었다  file new 더팩트 0 09:14:02
'7년 만에 재회' 옥주현·정선아, '뮤지컬 디바' 우아한 자태  file new 더팩트 35 00:00:03
[한류 인사이드②-모칸] 韓 우주 SF '승리호'에 탑승한 이야기꾼들..  file new 더팩트 9 00:00:02
방역당국, 올해 3만2000명 항체조사…집단면역 수준 확인  file new 더팩트 22 21.02.27
코로나19 백신접종 첫날 이상반응 15건 신고...모두 두통·발..  file new (1) 더팩트 38 21.02.27
형편 어려운 형제에게 공짜 치킨…철인7호 점주 미담에 훈훈  file new (1) 더팩트 32 21.02.27
AZ·화이자 백신 1병당 접종인원 1∼2명 확대…세계 처음  file new 더팩트 43 21.02.27
화이자 백신도 27일부터 접종…1호는 코로나 병동 미화원  file new (1) 더팩트 28 21.02.27
[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 415명…이틀 연속 400명대   file new 더팩트 20 21.02.27
법원, 3.1절 도심집회 일부 허용…'코로나 음성' 확인 조건(종합)  file 더팩트 22 21.02.27
백신접종 첫날 ...전국서 1만8489명 접종  file 더팩트 17 21.02.27
'트롯 전국체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file 더팩트 47 21.02.27
학폭 폭로·불화·SNS 역풍, 어수선한 연예계  file 더팩트 42 21.02.27
3·1운동 알린 벽안의 한국인…'딜쿠샤'와 되살아오다  file 더팩트 21 21.02.27
3.1절 도심집회 못 연다…법원 "코로나 방역 영향 우려"  file 더팩트 22 21.02.26
세종대 총동문회, ‘2021 세종인 신년회’ 비대면 개최  file 더팩트 23 21.02.26
"코로나 같은 BTS"…독일 라디오 진행자 막말→방송사 사과  file 더팩트 44 21.02.26
공수처, 사건 371건 접수…공소시효 임박 6건 대검 이첩  file 더팩트 28 21.02.26
션, 삼일절 맞아 31km 달린다…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file 더팩트 31 21.02.26
아이콘, 쓸쓸+애틋 '왜왜왜' 가사 공개...이별 감성 예고  file 더팩트 18 21.02.2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