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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끊이지 않는 논란…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39 더팩트 2020.07.11 0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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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아 유명해진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집행유예 기간 중에 받은 불시 검사에서 마약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서희 SNS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아 유명해진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집행유예 기간 중에 받은 불시 검사에서 마약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서희 SNS

탑과 대마초 피운 혐의로 집행유예, 불시 검사서 양성 반응 나온 것으로 알려져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아 유명해진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끊임없이 논란이다. 이번엔 마약류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일부 매체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는 지난 8일 한서희를 상대로 불시에 소변검사를 실시했고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보호관찰소는 법원에 한서희의 집행유예 판결 취소 신청을 한 상태다.

한서희는 2017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 보호관찰소로부터 매월 1회 이상 불시에 마약 성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집행유예를 받은 자가 준수사항이나 명령을 위반하고 그 정도가 무거울 때에는 집행유예가 취소될 수 있다.

한서희는 현재 관련 시설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서희는 마약류와 인연이 깊다.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 말고도 지난해 6월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투약 혐의에도 연관됐다. 비아이의 마약 투약을 폭로한 것.

한서희는 2016년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비아이의 마약 구매 및 투약 정황이 담긴 대화 내용을 제출했지만 이후 양현석의 협박으로 진술을 번복했고 경찰은 비아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한서희는 다양한 일들로 구설수에 올랐다. 배우 류준열 외모 비하부터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의 동성 열애설 등 이슈 메이커였다. 이에 수많은 악플에 시달렸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스스로 알리기도 했다.

한서희는 2012년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여러 기획사를 거치며 가수 데뷔를 꿈꿨지만 이루지 못했고 여러 논란들로 유명 인사가 됐다.

kafka@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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