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를 찾아줬어요 모바일등록
안개와햇살 2023.03.25 23:26:00
조회 177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53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직장인.  땅팔고  귀촌하고싶어요

 

1.꿈에  대형 체육관안에서  행사를 하는데 진행자들이  연단에서 일어나 이동을 하는데  저랑  제 아들이랑 자리에서 일어나 진행요원을 따라 눈치있게  이동해요 아들이 제 앞에 섰는데  한복을 멋지게 입었어요. 남색바지에  상의는 보라색이고  갓을 썼네요.

 

아들이  곧 간단한 자격시험을 보는데  붙었으면 좋겠어요. 

 

 

2.제가  여러사람 모인데서  피겨선수 곽민정양에게 명찰을 건네 받아요. 제꺼라고 주네요.

제가 잃어버리고  대수롭지않게 여기던 물건같은데  곽양이 찾아줬어요.  티비에서  밝게 웃는 모습이 참 좋다고 생각하던 선수예요.

 

제가 요새 인생관이  많이 바뀌고 있어요

자아를 성찰하게 되고  삶에대해 관조하며 순수한 자아를 추구하며 살다가 가야겠다 생각하며  겸허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3. 작고하신 아버지를 기다려요

높은곳에서 아들과 함께 친정아버지를 기다리는데 

아버지가 곧 돌아가실것 같은데  ...저희가 있는곳은  계단을 한참 올라야 있는 곳이라 아버지가 허덕이며 오실까 걱정을 하다가  아버지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기에 마중나간다는 마음으로 계단을 내다 보니  아버지가 아니고  젊은 스님이 노래하며 오는 모습만 보이고 보였어요.  아버지를 기다리는데...

 

더 기다려야 하나봐요

 

해몽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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