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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과 시체 모바일등록
13 무지개 2021.01.23 08:38:18
조회 168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63년생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사업의 번창과 아들의 승진을 기원하고 있음

친구와 친구의 어린아들과 저와 남편은 게임방 에서 게임을 오래도록 하다가 집으로 가는중 이었고 저는 친구를 바래다 주고 올테니 조금만 기다리 라고 했는데 게임방에는 없었던 남편의 누나가 갑자기 나타나서 어느사이에 함류가 되었고 형님과 남편은 알았다면서 제가 올때까지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친구와 버스정류장 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지만 버스의 노선이 없는건지 한동안 오지않고 남편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핸드백을 남편에게 맞겨서 전화도 못하고 친구의 어린 아들은 천방지축 뛰어 다니고  친구와 저는 혹시 아이가 다칠까봐 잡으러 다니느라 힘도들고 마냥 기다리고 있는 남편을 생각하니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이 애가 타면서 친구를 데려다 준다고 한걸 살짝 후회를 하는 가운데 꽤나 긴 시간이 흐른듯 했습니다

친구와 버스 노선을 찾는건지 근처를 배회하고 있으면서 여기저기를 보고 다니는데 건물도 많지만 높은 언덕 같은곳에 벽이 한쪽이 없는 방인데 불을 켜놓은건지 유독 그곳이 밝게 보였고 그방에는 허름한 행색을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곳을 보며 제 주변의 어느 한사람이  곧 폭발이 일어날것 같다고 말을 함과 동시에

수초후 폭탄이 터진건지 커다란 굉음과 동시에 그주변 사람들 수백명이 죽은듯 했으며 사방은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울음소리에 도시의 주변은 아수라장이된 가운데 저는 그주변에 혹시 남편이 있을지 몰라 울먹이면서 팔다리가 잘리고 피투성인 시체 수백구들이 무서웠지만 그 사이사이를 뛰어 다닙니다 그러다 문득 두가지 생각을 합니다

남편 혼자라면 몰라도 성격이 유난히 급한 형님과 남편이 서너시간을 길거리에서 마냥 기다릴리가 없어 라는 생각과 혹시 이곳에서 죽었으면 어떻게~라는 생각에 머리와 팔 다리가 잘려 흩트러진 수백구의 피투성이 시체들을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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