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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죽어서 몇마리 둥둥 떠 있더라고요 모바일등록
1 yeonjeong1 2020.10.27 01:16:36
조회 142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48
결혼유무 :무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직장생활   중

어제    꿈에  연못인지   강이나   바다는   아닌듯

물속이   맑지는   않더라고요   물고기가   몇마리   죽어서   떠   있더라고요

그리고   물속에는  중간보다  큰   물고기가   죽어있더라고요

다음장면은   버스를  탔는데   앞에   앉은   할머니가

얼굴이   거무스름하고   무표정   이더라고요

제   얼굴   가까이   있어서  제가   깜짝이야   말하며

놀래니까   할머니가   씨익   웃더라고요

꿈이었지만   할머니얼굴이   거무스름해서   놀래고

그나마   마지막엔   할머니가   밝게   웃으니   마음

놓였어요  ( 꿈속의   생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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