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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머리잘린 꿈.. 모바일등록
2 콩쥐ㅇ 2020.09.24 09:57:58
조회 329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38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특별한일없음

 

엊그제 꿈에 계단위? 그런장소에 꽂발 딛고 서서 보니

남편 비상금 현금과 옆에 통장이 대여섯개가 있는 꿈을꿨어요 현금은 잡고 통장엔 얼마가있나 ㅋ 보려는데 통장은 못잡고 깼어요

그러다 어제꿈에 영화도 본게없는데... 모르는 남자 외국사람들이 좀 나오고 그사람들이 치료목적으로 어느 공간으로 왔다는데 그사람들을 어떤남자가 한명씩 죽이더라고요.. 목을 찌르고 여기저기 찌르고.. 한 남자가 그걸알고 겨우 달아나고 저는 같이있는건지 그걸 보고만 있는건지 ㅜㅜ 무서워죽겠는데 갑자기 엄마도 나오시고.. 그래서 엄마한테 엊그제 통장꿈을 꿨다라고하니 엄마가 통장을 만졌니 하니. 못만지고 비상금만 쥐었어 하며 웃고 떠드는데.. 집 현관문을 열어보니 도망간 남자인지.. 한 사람 목이 잘려서 얼굴만 현관앞에 있어서 제가 너무 놀래 꿈에서 깼어요 ㅜㅜ 누군가 웃고 떠들때 집앞에 갖다놨나봐 하고선 놀래서 깨고 ㅜㅜ그러곤 졸리니 또 바로 잠들었는데 한사람더 목이 잘리고 ㅜㅜ 아후 꿈에서 피범벅 보니 너무 끔찍했습니다.. 지금도 잘린 그남자 얼굴이 생생해요.

이 괴상한 꿈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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