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2년 전의 꿈들이 이제야 실현될 지 모바일등록
6 곰탕두그릇 2020.05.29 14:33:54
조회 151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남 나이 : 48 결혼유무 : 기혼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중요한 소송 마무리 단계

 

2018년도 상반기에 매우 선명하고 인상깊은 꿈들이 이어졌습니다. 이후에도 무수히  유사한 형태로 반복되더군요.

그 꿈들이 지난 1년 가까이 이어져 온 회사에서의 개인적 분쟁 소송에의 의미와 결말을 내포한다고 생각되나, 혹시 아래 꿈들에 대해 해석 을 부탁드립니다.

 

가. 회사 정원의 수로에 맑은 물이 갑자기 흐르기 시작

나. 야산의 내 집터라고 하는 곳에 두 청년, 요정깉은 남성들이 활활 불을 일으킴.

다.  분쟁의 상대편인 회사에서의 적들인 남성 2명이 보는 앞에서 내가 소변을 보는데, 처음에는 보라빛이다가 이내 맑은 소변이 멈추지 않고 뿜어져 나옴. 상대 두 명이 놀라사 입을 다물지 못함. 

라. 냉장고애서 7자가 새겨진 물통의 물을 벌컥벌컥 계속 마심 (일어나지 목마르지 않은 상황이었음)

마.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턱수염의 기사가 등장하여 틍퉁한 남자의 등에 화살을 한대 쏘아 맞힘. 남자가 도망치자 기사가 다시 화살을 날려 쓰러뜨림. 남자 주변의 여러 남녀에게도 한 발씩 명중시키고, 인근 숲에서 대기하던 말탄 기사가 네 다섯 시체를 끌고 사라짐.  내 족들이 나에게도 십수발의 화살이 날렸으나 모두 내 몸을 맞추지 못함.

바. 박정희 대통령이 어느 기관을 시찰할때 내가 비서가 되어 대통령의 개인 서류를 들고 동행. 내가 대통령에게 기관에 진을 친 역술가들이 용하다고 하니, 그건 됐다라고.

사. 불 꺼진 내 사무실에 젊은 직원 두 어명이 형광등 두 개를 교체하여 환히 불을 밝힘.

아. 두 명의 회사 내 적들이 서로 다투어 자가용을 타고 맹렬히 달려가는 두 대의 열차를 앞질러 어느 지점에 도착. 그 두명이 열차릉 가로막다가 몸이 산산조각남.

 

위와 유사한 상징이 계속 반복되더군요.  궁극적으로 분쟁에서 제가 좋은 결과를 얻을지..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팬티에 똥   new 박흥재 32 20.07.02
전 남친이 검은양복 입고 니타난꿈   모바일등록 new 잘되가는중 69 20.07.02
불나 연기나는 꿈   모바일등록 new 꿈찾아랄라 83 20.07.02
친구네 집에 물 새는꿈   모바일등록 new (1) kongsim1 86 20.07.02
신발바꿔신고 돌려주는꿈   모바일등록 new kongsim1 64 20.07.02
전남친 집에 가서 기다리다 도망가는 꿈   모바일등록 (2) ㅁㅁㅁ매 62 20.07.01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방긋새댁 141 20.07.01
돼지   모바일등록 (1) 야구선수 117 20.07.01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1) Gasdd 109 20.07.01
  모바일등록 (1) 공주맘 92 20.07.01
어금니가 썩어서 빠지는꿈   모바일등록 (1) runturtle 88 20.07.01
가게를 털리는 꿈   모바일등록 (1) 짐짝되지말자 52 20.07.01
생리묻은팬티   모바일등록 (1) 꿈은희망 109 20.07.01
해몽부탁합니다   모바일등록 (1) 효로 131 20.06.30
뜸 화상   모바일등록 (1) 마릭 96 20.06.30
해일   (1) 레몬틀 100 20.06.30
애인이 사망하는 꿈ㅠㅠ   모바일등록 (1) 넘넘똑땅해 123 20.06.30
도둑   (1) 박용정 131 20.06.29
꿈해몽 해주세요..   모바일등록 (1) 꾸잉뀨잉 167 20.06.29
비행기 추락 목격하는 꿈   모바일등록 (1) 끼얏호우 171 20.06.2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