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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한꿈 손가락잘리는꿈 모바일등록
4 답답한인생 2019.08.31 01:51:57
조회 322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33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아이둘독박육아 언제 어떻게될지 모르는 아픈아버지 권태기 잦은부부싸움

조금전 꾼꿈임

남편이 전에살던집을 부수고 불을지름 불이나는집에 폭파시킨다고 라이터를 던지려함 이미전에 한번 터져서 벽이랑창문 날라가서 파편튀는걸봤는데 이번엔 천장튼다고 불나는집에 라이터를 던지려고 하는데 내마음이 불안하고 굳이 왜저러나 했음 그래서 던졌는데 바로안터짐 나하고 나의 자식 둘을 데리고 그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나오고 다른일을 하고 있었음 그러니 조금 후에 펑소리도나고 소리가 조금씩 조용해져서 다시가보니 집이 거의 허물어져있고 지붕도 뻥뚫려있었음 그러다가 아이들에게가서 놀려주다가 막내(22개월아기두세살)가 땅바닥에 기어가는듯이 엎드려서 손장난을치는데 옆으로 남편이 자전거를 타는걸 애들한테 보여주려는듯이 옆으로 지나가는데 막내애기가 손을 지나가는자전거바퀴속에 손을넣어 왼손중지약지새끼 세손가락이 잘려나갔다 나는 그걸보고 너무놀라소리를꺄악 질러버리고 정신차려서 얼른 세손가락을찾아서 수건에 감싸고 비닐에넣고 애기는 앰뷸런스에태우고 갔고 나는 수건에감싸고 비닐에 막 넣은 손가락을 들고 막 뛰어가는중에 잠에서 깼다 너무 찜찜했다 수술하고 봉합된모습을다보고 깨야하는데 그렇지못해서 너무찜찜해서 한참 생각하다 옆에자고있는 막내아이 손을 괜히 만자작거리게되었습니다 이런꿈을 꿨는데도대체 이거 무슨 꿈인가요? 

급하게 빨리전달하기위해 글을짧게 쓰기위해 존댓말로쓰지못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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