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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일곱 멤버의 지금의 속마음에 다가간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14  MV제이와이 2020.10.29 16:03:17
조회 101 댓글 0 신고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입니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러브 유어 셀프 인 서울
브링 더 소울: 더 무비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있는 '방탄소년단'의 벌써 4번째 극장개봉작인데요.
아미는 아니지만, 일반 관객으로 극장에서 모두 찾아보았는데요.
그러면서 어느덧 팬심도 꽤 생기게 된것 같습니다.

이작품은 공연실황장면도 있지만,
속내를 좀 더 진지하게 담은 <다큐>작품입니다.

 

 PERSONA/
 그들의 지금을 듣다.

이번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페르소나>라는 부제답게
BTS (방탄소년단)의 일곱 멤버의 지금의 속마음, 
생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간 작품이었습니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BTS의 멤버들로도 살아가고있지만, 
멤버가 아닌 본연의 나'로 바라보았을 때..
차이, 그 간극 사이에서의 괴리감이나 행복감 등

어느덧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하고있는 그들이
지금 충분히 생각할만한,
생각해야할 단계일지도 모르는 그 중심의 질문을 각각에게 던집니다.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전세계 스타디움 투어'라는 거대한 일정 속에서
그들이 어떤 생각과 마인드로 해내고있는지
혹은 버티고있는지 함께하고있는지를 전해들을수 있었습니다.

의미있었던 
웸블리공연실황 장면등을 함께 보고있자니,

그들이 이 자리까지 온게 그저 운만이 아님을,
그리고 어떠한 마인드로 이 힘든 일정을 
전세계 아미팬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낼수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BTS의 멤버로, 혹은 개개인의 자아로
어떠한 영향력이 있을수 있는지까지 고려하면서 
그 파급력이 넓어짐을 고려하기까지,

정말 쉽지않는 길을 가고있는, 이제 그저 단순한 케이팝가수만이 아님을 
그들도 스스로 크게 느끼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고있음 또한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작품 중에 가장 공감하면서 보고

뭔가 때론 그들의 이야기에서 뭉클하게 감동또한 전해받은것 같네요.

그들의 4번째 극장판 영화까지 계속 지켜보면서
BTS의 성장담을 계속해서 
곁에서 지켜보고있는 느낌도 받은것 같습니다.

BTS라는 가수가 지금도 전세계적으로 현재진행형인 가수인만큼,
정말 음악적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행보를, 이 영화를 보고 더 지켜보고싶어졌습니다.

그러기에, BTS라는 그룹의 멤버로는 물론,
개개인의 자아로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지켜나가고 발전시켜나가야겠죠.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를 보면서 
이런 멤버들의 생각이 가장 크게 전해졌네요.

꼭 팬이 아니어도, 그들의 생각과 말 하나하나에서 들을수있는 속내와 마인드를 
듣고 읽는 것만으로도 또다른 다큐의 매력이 있었던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페르소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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