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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鋼の錬金術師 BROTHERHOOD FULLMETAL ALCHEMIST BROTHERHOOD
12  후니캣 2019.07.12 14:14:19
조회 92 댓글 0 신고







 

 

연금술사 에드워드 엘릭은 동생 알폰스 엘릭과 함께 죽은 어머니를 되살리기 위해 인체연성을 시도하였지만 실패하였다. 그 대가로 에드워드는 왼쪽 다리와 동생을 잃고 말았으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오른팔을 희생하여 동생의 혼을 갑옷에 정착시킨다. 이들 형제는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기 위해 전설로만 전해지던 현자의 돌을 찾는 여정을 시작하였으며, 그 속에서 밝혀지는 현자의 돌에 얽힌 커다란 음모에 휘말린다.“

 

 

 

 

참고 : https://namu.wiki/w/%EA%B0%95%EC%B2%A0%EC%9D%98%20%EC%97%B0%EA%B8%88%EC%88%A0%EC%82%AC

참고 : https://namu.wiki/w/%EA%B0%95%EC%B2%A0%EC%9D%98%20%EC%97%B0%EA%B8%88%EC%88%A0%EC%82%AC%20FULLMETAL%20ALCHEMIST

 

 

 

 

 

2009년에 제작된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보는 내내 감탄하게 만드는 이 탁월한 64부작 TV 애니메이션에 무슨 말을 더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본 어떤 애니메이션도 이것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준 적 없었다는 말로 간단한 감상평을 해본다. 내가 원하던 것 기대하고 기다렸던 모든 것들이 다 있었다. 너무 칭찬이 과한가?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럴만한 애니였다.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훌륭하리라 생각하진 못했다. 너무 늦게 봐 후회스럽다. 어떤 이는 스타워즈에 반지의 제왕에 해리포터에 열광하듯이 강철에 열광하고 싶다.

 

원작 만화책(코믹스)도 유명하고 그렇게 알려질 수 있게 한 2003년에 제작한 강철의 연금술사 오리지널’(로 알려진)도 역시나 뛰어나다고 하지만 원작에 충실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다 할 수 있는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에 무슨 말을 더할 수 있을까? 그저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볼 것이라는 다짐을 하게 된다.

 

워낙 방대한 내용이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참고로 한 내용들을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끊임없이 박수치게 만든다. 끝을 봤지만 다시 보게 만들고 강렬한 여운을 마음속에 남겨두게 된다. 싫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너무나 좋았기에 요란스럽게 호들갑떨며 꼭 보기를 권하게 된다.

 

지금껏 접해왔던 성장담과 모험담 중에서 이것처럼 훌륭한 건 못 본 것 같다. 별로 쓰고 싶은 말이지만 인생작이라는 말을 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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