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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증후군,어린 시절 방치하면 큰 병 된다!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8.01.15 16:28:39
조회 990 댓글 13 신고
최근 어린 자녀들와 성인들사이에서 틱 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대거 늘어 이에 대한 관심과 예방이 시급하다.

우선 틱 증후군은 크게 '운동 틱'과 '음성 틱'으로 나뉜다. '운동 틱'은 자신도 모르게 눈을 필요 이상으로 연속으로 깜빡이거나 입을 자주 씰룩거리는 행동에 해당한다.음성 틱은 필요 이상으로 반복적으로 기침을 하고 독특한 음성을 계속 내는 경우에 속한다.

아울러 위의 두가지 증상을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경우를 뚜렛 증후군이라고 하며 어린 시절 틱 증후군을 방치하게 되면 성인의 나이에 이르러 복합적인 증후군을 앓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해당 틱 증후군에 대해 전문 의료진들은 조기에 어린 시절 자녀들의 이런 반복적인 행동을 보일 때 병원등에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아야 성인 전에 이를 근절할 수 있다고 권하고 있다. 아울러 틱 증후군의 증상을 보이는 아동들은 정신적으로 말 못할 스트레스등에 의해 발병이 되는 경우도 상당수라며 자녀들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이를 어느정도 가정에서 더 큰 병을 키우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리뷰스타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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