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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제때 치료 하지 않고 방치하면 '큰 병'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7.12.10 18: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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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스타 김연우 기자)요즘과 같이 아침,저녁과 낮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심한 비염증세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가고 있다.

특히 가장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바로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환자들이다. 심한 재치기와 콧물, 코 막힘 증상이 한꺼번에 몰려와 학생들에게는 집중력 약화로, 직장인들은 훌쩍 거리는 소리로 인해 동료들에게 미안함 마음을 갖게도 하여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서 자신감을 떨어지게 하는 요인이 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최근 알레르기 비염환자가 꾸준히 증가되고 있는 그 원인으로 주거 및 대기 환경의 변화로 알레르기 유발하는 자극물질이 늘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이런 자극 물질이 늘어남에 따라 사실상 알레르기 비염은 완치가 불가능 하다는 게 일반적인 공통적 의견이다.

그렇지만 적절한 예방 방법과 치료를 꾸준히 한다면 생활에 불편함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환자에게는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 한번 생리 식염수를 코에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아울러 전체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80퍼센트가 어릴 적에 발병하므로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며, 자주 눈물을 흘리고 코를 비비거나 코 막힘이 계속 진행이 되는 아이라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 볼 일이다.

김연우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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