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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세상 IT기기 관리법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7.10.12 10:28:23
조회 2,304 댓글 8 신고


모든 전자제품이 그렇겠지만 IT기기 역시 물과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하지만 물에 닿았다고 모두 쓸수 없는 것은 아니다. IT기기의 많은 종류가 물에 닿게 되면 전원이 꺼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배터리를 분리하고 표면을 닦아줘야 한다.
이후 3~4일간 말려두어야 하는데 물기가 잘 빠질 수 있도록 세워놓는다.
물에 닿은 후에 외부 물기만 제거하고 전원을 키게 되면 물기로 인해 부품간 전압이 높아져 망가지게 되니 응급조치 후 바로 애프터서비스를 찾는 것이 좋다.
만일 수돗물이 아닌 바닷물이나 음료 등은 깨끗한 물에 1분 정도 담갔다가 말린 후에 수리를 요청하자. 단 건조할 때 드라이어로 말리는 것은 수리 확률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휴대폰이나 IT기기들의 배터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수명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때는 배터리를 본체와 분리한 후에 비닐이나 랩을 이용해 습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꽁꽁싸매 냉동실에 하루나 이틀정도 둔다.
전해물질들이 극저온 상태에서 자기자리로 돌아가려하기 때문에 흐트러져있던 전해물질들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단 냉장고에 넣을 때는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냉동실의 습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반드시 밀폐해야 한다.

 


휴대폰 배터리부분에 금속 단자와 금속물질은 닿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좋다.
금속물질이 단자와 만나면 배터리 성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IT기기의 사이즈는 대부분 손바닥 정도 크기 내외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많이 넣고 다니는데 이는 무리한 충격이나 넘어지는 등의 사고 시 신체에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머니에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IT기기의 경우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정상 온도가 아닌 곳에서의 작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름철 자동차 내부에 장시간 방치하면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정온도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애니콜에서 ‘애니콜랜드’라고 쓴 다음 ‘랜’ 글자 앞에 커서를 가져다 놓은 다음 메뉴 버튼을 눌러 가Aa특 중 하나로 이동한 다음 숫자 0을 누르면 띄어쓰기가 된다.

 


메시지를 쓰고 단축번호를 길게 누르면 저장된 번호가 입력된다.

 


메뉴를 누르면 대부분 7번까지 메뉴가 등록되어 있고 나머지 번호는 미등록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메뉴 → 내 휴대폰 → 시작메뉴 설정 → 등록을 누른 다음 등록하고 싶은 메뉴를(새 문장 쓰기 9번)누르면 '9'만 눌러도 바로 새 문장 쓰기가 뜬다.

 


스케줄 관리 달력을 쉽게 넘기는 방법이 있다. 숫자 2를 누르면 1주일이 위로, 8은 1주일 아래, 4는 왼쪽, 6은 오른쪽으로 한칸씩 이동한다.
또 7은 1개월 전, 9는 개월 후, 1은 1년 전, 3은 1년 후로 이동하고 5번은 오늘 날짜로 이동할 수 있다.

 


문자 전송 중 실패했을 경우 문자보관함에 저장되는데 이때 다시 작성할 필요없이 문자버튼을 길게 누르면 직전 문자가 그대로 화면에 나타난다.

 


스카이 폰의 경우 문자가 왔을 때 폴더는 왼쪽에 있는 A버튼을 누르면 외부 액정으로 내용이 확인 가능하며 슬라이드는 OK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된다.

 


메시지 버튼을 길게 누르면 바로 메시지 작성 화면이 열린다.

 

글 : 장문영(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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