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내 삶에 액센트 만드는 법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7.08.21 10:57:30
조회 1,501 댓글 7 신고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블로그, 미니홈피의 이용이 확대되면서 보다 전문적인 카메라를 조작하여 작품 사진을 찍어 보고자 하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늘어가고 있다.
요즘 값도 저렴하고 여성이 가지고 다니기에도 작고 조작이 쉬운 카메라 들도 많이 나왔다.
인터넷 강의나 문화센터, 인터넷 동호회 등에서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다 즐겁게 남길 수도 있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멋진 카메라를 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시선을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집안에만 있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건강도 나빠지기 쉽다.
당장 운동화부터 사라. 집 주변부터 걸어라 걷다가 힘들면 MP3로 음악을 듣거나 벤치에 앉아 책을 읽어도 좋을 것이다.
다이어트가 목표라면 등산화를 사라.
가까운 뒷산부터 올라봐라. 기분도 상쾌해진다.
동네의 산악모임이나 인터넷 동호회의 산모임에 들면 언제든지 시간이 날 때 모여 떠날 수 있다.
새로운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 삶에 활력을 줄 것이다.
 

커피 프린스의 윤은혜가 목표로 삼고 있는 직업.
다양한 커피를 뽑고 최고의 향을 가진 커피를 만들고 예술적인 데코레이션까지 해내는 직업이다.
커피를 좋아한다면 공부를 해보는 건 어떨까? 늦은 나이라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으며 그냥 취미로만 즐겨도 흥미로울 분야다.
트랜드 까지 따라갈 수 있으니 1석 2조.
일반적으로 취미반은 주 3번 수업의 한 달 과정이 88만원 선이다.
 

아이들 놀이방이나 학교에 데려다 주기 위해 운전하는 일 외엔 자동차와 친할 일이 없다면 오늘부터 친해져 보자.
핸들커버, 폐달, 매트를 바꿔 다는 인테리어부터 시작한다면 쉽게 다가설 수 있다.
그 후엔 자동차의 편의 장치나 기본 부품을 숙지하고, 퓨즈나 오일 교환 주기 등만 알아보아도 자동차가 훨씬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여기까지 되었다면 차량 오디오와 음악에 관심을 살짝 가져보자.
어디로 문득 떠나고 싶은 날, 내 집처럼 편안한 자동차 드라이브가 당신의 삶을 여유롭게 해줄 것이다.
 

때때로 그냥 쉬어도 좋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삶의 쉼표 하나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그러자면 마음이 우선 무겁지 않아야 한다.
가족과 상의하여 쿠폰을 하나 만들자. ‘하루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기’ 쿠폰이다. 가족들에게도 자기가 만들고자 하는 쿠폰을 만들게 해도 좋다. 한 달에 한 번이든 일주일에 한 번이든 가족 회의를 통해 정한다. 쿠폰을 사용하는 날에는 온 가족이 돕기로 약속한다.
마음도 몸도 완전하게 쉬는 것. 그것이 당신이 찾는 해답일 수도 있다.
 

글 : 조현규(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이지데이 컨텐츠는 무단 전제,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블로그나 홈피로 담아가실때는 출처를 밝혀 주세요.
2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