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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운명 = 엉덩이 무게?
5 유래연 2007.03.07 10:38:12
조회 389 댓글 1 신고
 

커리어우먼




직장인의 운명 = 엉덩이 무게?




“기상 캐스터 연결하겠습니다. 그 곳 상황은 어떤가요?”


“네, 이 곳도 여전히 경기 침체로 인해 어두운 먹구름이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특히 남부지방의 한 무역회사가 도산의 위기를 벗어나기에 불가피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이 20%포인트 이상 하락하자 업무 의욕 상실에 빠진 직원들과 이에 회사 분위기까지 동요되어 암울해지기에 이르렀다.

그 해 여름, 최후의 수단으로 사장은 국제적인 무역 박람회의 개최를 진행하였으나 이에 따른 기대는 그만큼의 모험을 감수해야만 하는 도박의 일종으로 사업 인생을 걸어야만 했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인이 운명은 무엇에 달려 있는가?



♦‘드르륵~’의자 아래는 무엇이?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전체 회의를 연 사장과 전 직원들, 회의가 마지막에 다다를 무렵 사장의 입으로부터 나온 그 한마디…….


“임직원들! 자신의 자리 아래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순간 의자 밑을 살펴보던 직원들의 시선에 꽂힌 것은 반짝이는 동전 한 닢.


이것은 직원들이 앉은 의자마다 모두 놓여져 있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사장의 말.


“동전을 모두 주저 없이 주었을 것입니다. 그 동전은 물론 여러분들의 것이죠. 하지만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그 상황에서 어떤 직원도 사장의 뜻을 이해 못하고 어리둥절한 표정만을 일관하고 있었다. 


♦ 기회를 잡기 위해 항시 준비하라


-이어 엄숙한 어조의 말투로 사장이 입을 열었다.


“저는 직원 분들께 단 하나의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동전을 놓아두었습니다.


일부 짐작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씀드리지만 인생은 가만히 있기만 해서는 생명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도 돈이란 물질적 요소를 얻기 힘들다는 세상의 진리.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당신들 스스로가 일어나 목표를 향해 이익을 얻기 위한 끊임없는 투쟁을 하지 않으면 기회란 보이지 않고 느낄 수 도 없기에 언제 자신을 스쳐 지나쳤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장의 말이 끝나자 직원들은 이에 깊이 감동하며 박수갈채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얼마 지나지 않아 개최된 국제 무역 박람회에서 당사는 타 기업보다 눈에 띄게 많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사장이 의도한 이번 일은 회사의 모든 직원으로 하여금 자기 주변에 있는 기회를 찾아 인생 기틀의 스킬을 발굴해 낼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준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거창한 계획만으로 만족하지 마라!”


그것을 행동으로 이행행만 성공의 황금빛이 당신을 비출 것이다.


성공은 발이 없는 무생물에 불과하다.


언젠가는 찾아오겠지~가 아니라, 당신 스스로 발 벗고 일어나 문을 두드려야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절대적인 가치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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