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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미술관 디뮤지엄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전시회 엄유정, 피에르 르탕, 오아물 루, 언스킬드 워커⑴
15  미니하우스 2019.04.27 06:49:26
조회 195 댓글 0 신고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외 작가 16인의

작품을 전시 중인 한남동 디뮤지엄의 I draw 전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전시회입니다.

드로잉, 오브제,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설치미술 등 350여 점 작품마다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아 4편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한남동 미술관 디뮤지엄

주소 :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Replace

한남 F동

/(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50-1 Replace한남 F동

전화 : 070-5097-0020

※ 옥수 3번 출구, 한강진 3번 출구

한남시범아파트 정류소 앞

이집트대사관, 한남더힐 아파트 옆

전시 :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장소 : 한남동 디뮤지엄

관람 : 10:00~18:00 (화, 수, 목)

10:00~20:00 (금, 토) / 월요일 휴무

기간 : 2019년 2월 14일 ~ 9월 1일

한남동 미술관 디뮤지엄

물품 보관함

비어있는 보관함에 물품을 넣고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해 사용합니다.

가방과 물건, 겉옷은 이곳에..

한남동 미술관 디뮤지엄

M1 ~ M2 층에서 전시합니다.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티켓팅 후 지하같은 반층을

따라 내려갑니다.

일러스트레이터들을 포함해 최근 독창적인

작업으로 세계 각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작가

16인의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오브제,

애니메이션, 설치 등 약 350여 점의

작품이 전시 중입니다.

한국, 영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총 6개국

16인이 참여한 전시에는 마스터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르탕과 하지메 소라야마, 드로잉과

그리기의 가능성을 실험하며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는 오아물 루, 언스킬드 워커, 페이 투굿,

해티 스튜어트, 슈테판 마르크스, 출판의 형태로

대중과 폭넓게 소통하는 크리스텔 로데이아,

케이티 스콧, 쥘리에트, 비네, 국내 작가 엄유정,

람한, 무나씨, 김영준, 조규형, 신모래 작가.

한남동 미술관 디뮤지엄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디뮤지엄 M1

엄유정

‘드로잉, 모든 것의 시작’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엄유정은 주변에서

마주친 인상 깊은 장면이나 대상을 드로잉과

페인팅으로 그려냈고 아이슬란드의 드넓은

설경에서부터 자신에게 깊은 인상을 준 인물,

동식물 등 일상에서 마주친 소재를 담았습니다.

주변과 인물이 잘 드러나는 작품들이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정감있는 그의 드로잉은

유튜브로 대변되는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달합니다.

디뮤지엄 M1

피에르 르탕

'낯선 사물을 찾다'

미국 잡지 '뉴요커'의 표지 작업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르탕은 프랑스인

어머니와 베트남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화가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렸고 십대에는

'뉴요커’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연필과 인디언 잉크, 오래된 과슈만으로 단순하게

작업하는 것을 즐기며 사물과 공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두고 주로 자신 앞에 있는 오브제나 사진을

관찰하며 감정을 담은 작품 세계를 보여줍니다.

‘창’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창과 창 사이

혹은 창문 너머의 풍경, 창문 너머의 또 다른

창을 화폭에 담은 것이 포인트입니다.

디뮤지엄 M1

오아물 루

'낭만적인 계절을 걷다'

중국의 차세대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오아물 루는 1988년생으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시작해 이미지를

동영상 GIF 파일로 바꾸기도 하는 등

매체에 제한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작업합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페인팅이 혼합된 수 많은

빛깔로 계절에 따라 다른 색채를 표현한

경관이 눈길을 끕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오아물 루의 그림은 자신이

방문한 곳에 대한 섬세하고 자유로운 관찰이

담겨 있고 계절의 매력적인 색감과 풍경이

정취를 가득 채웁니다.

디뮤지엄 M1

언스킬드 워커

'상상 속에 가두다'

영국의 유명 아티스트 언스킬드 워커는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해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풀랫폼에서 크게 인기를 얻으며 주목받았습니다.

2017년 구찌에서 그녀의 작품이 담긴 컬렉션을

론칭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큰 눈이 매력인 캐릭터의 화려한 색감과

그림체가 특징으로 주변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폭넓은 소재에서 영감을 얻는 그녀의 작업은

관람자로 하여금 암울한 시대를 환기시키는

동시에 순수한 어린아이의 세계로

초대하는 것 같습니다.

한남동 미술관 디뮤지엄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1편 한국 엄유정, 피에르 르탕, 중국 오아물 루,

영국 언스킬드 워커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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