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일상 마니아 리스트
다양하고 좋은 정보를 재미와 감성으로
표현하는 마니아가 될게요!
자주 오셔서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니아 컬럼(일상) 즐겨찾기
강남 취미발레 일기- 중급반 청강 했다요
14  pb이로 2019.04.19 09:30:59
조회 61 댓글 0 신고

안냥하세욧~ 오늘은 끄적끄적 똥깡이가

일상에서 제가 느끼는 즐거움과 정보를

고루고루 전달하려고 이렇게 타이핑을 했따요.

봄기운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이 때가

저는 참 좋더라구욧~

노오란 개나리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고,

하이얀 목련과 벚꽃이 윙크를 해주니까능.

요즘 봄처자 설렘모드 가동중이다요.

이런 두근거림은 일상속에서 큰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염. 근데 그 보다더 제게 큰 활력을 주는게

있어욧. 그게 뭐냐면 바로 저의 취미생활이랍니다.

강남 취미발레 ~ 오늘 저만의 일기를 시작해보려해욧.

요즘 대세이니깐, 여러사람들에게 현장분위기와

과정을 좀 보여드리려구요.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기에 제가 더 요즘

수업모습을 마구마구 전달하려고 애쓰고 있다요.

그런 저의 마음이 느껴지는지, 내 맘이 보이는지

모르게써욤.

저는 예전부터 어릴때부터 이게 너무나 배우고 싶었어요.

하지만, 용기도 나지 않았고, 전문적인 진로를

택해서 나아가는 분이나, 관련 학과나

콩쿨 같은 행사나 대회에 나갈 사람들만

배우는거구나 싶어서 용기를 못냈었어요.

그러다가 도전을 했고, 제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모두에게 문이 열려있었는데, 바보같이

제 마음대로 상상하고 그러느라 시간만 많이 보내고

늦게 시작한게 젤로 아쉽다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지 않은게 제일로 아쉽더라구욧.

하지만 좀 늦게 시작해서인지, 그간 하고픈 것을

참아서였는지 몰라도, 징짜로 그 순간만큼

하얗게 불태우고 있다능.

초 집중해서 욜띠미 하고는 있지만,

실력은 아직 부족... 또르르...

그래도 열정과 노력만은 보기 좋다고,

높이산다고 칭찬을 받았어욤.

울쌤 최공. 근데 그런 칭찬 저말고 모두에게다

하시는건 아니시죠? 후훗~

그건 그렇고 월요일, 수요일 아침 11시 수업을 마치고,

11시40분부터는 뒤 타임인 중급반이랑

함께 진행하는 매트수업이 있어요.

그 시간이 꽤 기다려지기도 한답니다.

왜냐하면 잘하는 분들도 보이고 해서 뭔가 자극도 되고,

의지도 활활 타오르고.

뭔가 실력자의 포스와 기운도 내 몸에 흡수되는것

같기도 하공. ㅎㅎㅎㅎㅎ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하답니다.

월수 아침에 수업해주시는 선생님은

1월달에 새로오신 쌤이세요.

근데 저하고도 코드가 딱 맞는것 같아서

더욱 이 시간이 기다려지고, 친근해요.

또한 수업을 재밌게 잘해주신답니다.

그래서 저는 딴생각 할 틈 없이,

그 수업에 몰입을 하게 돼요.

제가 그닥 집중을 잘하는 살암은 아닌뎅 ^^

어찌됐든, 넘흐나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즐겁게 하고있구요, 덕분에

집중력이 흐트러질때가 거의 없는것 같다요.

1분 1초도 게을리 할 수 없다요.

왜냐하면 올해 목표는 나도 실력을 키우는거니깡.

요렇게 예쁘게 누워서

마지막 골반을 풀어주고 있답니다.

모두 하나같이 열띰히 하시는 게

보이시구, 느껴지시능지 몰겠어요.

다 전달이 되었나욤?

매트시간에는 스트레칭밴드를 사용할 때에도 있고

사용하지 않는 날도 있어요.

둘다 좋지만, 전 사용할때가 더 좋더라구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다양하게 해주시니

더더 좋은것 있죠?

밴드는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해보는것도

좋아보여요.

틈날때마다 집에서 짬나는대로 운동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요. 그렇게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노하우와 방법을

알려주셔서 집가서도 해보게 된답니다.

조금씩 변하고 성장하는 저의 일기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셔도 좋을것 같아여.

매트운동 영상 모습인데요.

한분한분 구슬땀 흘리면서 인내하고

이겨내시는 그 현장들이 보였음 좋겠다요.

한동작동작이 쉬워보이지만,

어머머 쉬운게 하나 없답니다.

강남 취미발레 배우기 딱 좋은

여기 유진무용학원은

자세부터 동작까지

제대로 잡아주셔서 배우는데 있어서는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서 넘나 좋다요.

나만 잘하면 되는 곳인뎅 ㅠㅠ

나의 몸이 ㅠㅠ 잘 못따라하고 있다요

흑흑.. 그래도 포기는 하지 않아욤

좋아지고 있는게 찬찬히 느껴지니깐욜

11시 수업이 끝나고 시간도 좀 있고,

궁금함도 있고해서

중급반은 어떤걸 배우는지, 얼마나 잘 하시는지

예습할 겸 해서 저도 구경해봤다요.

저는 그때그때 다르긴 하지만

저녁 타임이나 주말에 자주 오는 편인데

낮시간에도 이정도로 수업듣는 분들이

많을 줄 몰랐어욤.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의외로 많으셔서 놀랐어요.

여쭤보니깐 점심시간이나 낮타임을 이용해서

오시는 대학생들도 많다하네요.

직장인들은 시간을 쪼개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오신다니, 그런 모습은 본받아야겠다고

여겼습니다.

그분들과 비교해보니 저는 쪼매 게으르고,

나태한것 같은 느낌이 ㅜㅜ

그래서 더욱더 꾸준하게 잘 따라가야겠어요

잘 되다가도 몇번 빠지고,

약속이나 모임, 행사를 핑계로 못나가고

그럴때가 있는데, 그러다보면 몸이 좀 무거워지고

잘 안되는 기분이랍니다.

그러기에 기초부터 탄탄히 자주접하면서

꾸준함을 보여줄 계획이랍니다.

플리에 동작은 제가 몇번 적어서 이제 많이들 아실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제 글 보면서

하나하나 배우시고, 좀더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음

징짜징짜 좋겠슴니닷.

제가 많은 이들에게, 특히나 관심은 있지만

도전하고 시작하지 못하는 분께

징검다리 역할이 되었음 좋겠어욜.

확실히 유연하고 잘하네요. 저는 언제쯤 ㅠㅠ

제가 첨에 왔을때, 다니기 전엔 어떤걸 입고

하는지, 궁금했어욜. 준비물이 무언지도

어디서 사야하는지도, 근데 막상 나와보니

다 해결 되더라구욧.

처음엔 운동복을 입고 하는 분들도 있어욜

그리고, 미리 준비해야하는게 스트레칭밴드하고

발레슈즈랍니다.

가기전에 사서 가도 되지만, 학원에서도

살수 있게 준비해주셔서 디게 편했어요.

아니면 발레복 풀세트로 살수도 있어욜.

어릴때 꿈꿔왔던 모습들일텐데,

그 것을 꿈으로만 간직하지 마시고, 현실에서도

직접 해보셨음 좋겠어요.

한살이라도 몇개월이라도 젊을때

하는 것을 강추해욤.

제가 하다보니 알겠다요. 그렇지 않아도

체력이 별루인뎅 ^^

제가 느낀건데 하다보니 의욕이 생겨요.

아무래도 스트레칭도 하고,

여러동작을 하면서 땀도 많이나고

운동량도 제법 많다보니깐

체중조절을 하는데도 막막 도움이 되더라구요.

게다가 잘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니까능

스스로 몸매를 위한 조절까지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요.

글고, 다들 연습하고, 고치고 수정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 또한 의욕적인 모습으로

하게 되요.

안되는 것을 바로바로 지적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잘 배우고 있답니다.

집에 돌아와 영상을 찾아보거나

유투브 보는 제 모습까지 발견했다요.

일상에서 이런 활력소를 얻는 기분도 참으로

오랜만이것 같아 가슴이 콩닥거리도

두근거리기도 하는 일상생활이네여~

우아하고 청순한 여성스러움이

더해지면서, 탄탄해지고 건강미 넘치는

여성으로 거듭나는 상상을 해보면

한시도 게을리 할 수 없다는게 진리^^

롱드장브 영상 보실까요?

바에서 하는 동작들이라고 쉽지 않다요.

어찌보면 거의 비슷해 보이지만,

뭔가 다르면서도

다양한 동작들이 디게 많아요 .

잘 따라하다가도 까먹기도 하고,

하던 습관이 나오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빠지지않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잘 하는 비결이기도 한 것 같아염.

롱드장브 영상보니깐, 모두들 하나같이 왜케 잘하시는징.

우아하고, 여성미넘치는게

여자인 제가 봐도 반할만큼 예뻐요.

모두들 중요한 시선처리도 잘하시고,

보고 있으니깐막 따라하고 싶어져요.

지금당장이라도 하면 더 잘할 것 같지만,

막상 따라하면 뻣뻣하고

부자연스럽다능. ㅎㅎㅎㅎ

보는것과 하는 것은 왜케 다른걸까욤?

평소에 스트레칭을 해두는것도

중요할 것 같아열.

그러면서도 근육을 강화시키고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어욤.

그러면 자연스럽게 군살도 사라지고,

건강하고 예쁜라인도 잡힐테고.

하다보면 고우신 분들이 많아서,

부럽기도 하고, 그래요. 그런 모습들은

저에게 매우 희망적인 요소가 된답니다.

나도 이뻐질테닷.

더 날씬해지고, 유연해질테닷. 이렇게욤.

롱드장브 다음은 퐁뒤fondu 라는 동작인데요.

뭔가 대단해보이면서 힘들어보였어욜.

용어가 처음엔 디게 어려웠지만

조금씩 친근해지고 익숙해지고

있는것 같다요.

그런 모습이 실력이 늘고 있고,

나아지고 있다는 거라고 저는 믿을래요.

이 날 수업에선 양손바를 잡고 하시더라구요

퐁뒤는 쿠페 -발목 위치에 발을 가져가는 것

에서 다리를 움직이는 거에요.

제가 많이알면 더 전문적으로

알려드릴텐데. 그렇지 못해서 미안합니당. ㅠㅠ

하지만, 초보의 입장에선, 일반인의 관점에서

설명을 해드리니 이해가 잘 되지 않으세열?

중급반 청강 와서 많이 배웁니당

강남 취미발레 이리도 할게 많아염.

하다보면 시간이 어찌나 빨랑 가능지.

일할때, 공부할 때는 안가고,

이럴때만 후딱 가버리는것 싫으닷 ㅠㅠ

공연 같은 곳이나 이미지를 통해서 보던 모습들이

내 앞에 펼쳐지고, 그 것을 내가 하고 있고

따라가고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어열.

뭔가 자신감도 생기고, 삶을 대하는 사고방식이나

태도에 있어서 적극적인 모습이

생기는 기분이랄까요?

알 배기고, 땡기고 그런 고통도 있지만

하나하나 익숙해지는 기분도 꿀이였다요.

땀 흘리고 나서 샤워할 때나

갈증을 해소하고 그럴땐 희열이 느껴진다요

그런 퍼포먼스는 내가 직접 해봐야한다고

주장하는 1인이랍니다.

퐁뒤 동작 영상인데, 이게 멘붕

전 아직도 어려움.

저도 아직 퐁뒤는 잘 안되더라구요 ㅜㅜ

되려면 아직은 먼 상태지만,

열심히 영상들 보면서 따라하고 있다요

우리학원에서 운영하는

blog에 가면 영상자료들도 은근 많아서

집에서도 보면서 연구하고

따라해보기도 하니깐

훨씬 도움이 되는것 같아여.

가져오는 다리가 발목에 포인’한 상태로 가야하는데

그걸 아는데, 왜 안되는 걸까욤.

제가 보기엔 발끝에 아직 끝까지 힘이 안가서 그러는 걸지도.

발목으러 가져가는 다리가

꼭 종아리에 가서 붙어요. ㅠ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겠쥬?

바워크를 접하면서 기본과 기초를 탄탄히

해주는 여기 수업스타일이 마음에

와 닿고 좋아요.

기본이 무너지면, 다른 게 잘 될 수 없는건

당연하니깐요.

고루고루 상하체가 아름다워지는건

시간문제가 아닐까 싶어열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이 점점 이뻐지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게 다 강남 취미발레 시작하고 나서

생긴 일이랍니다.

몇동작만 하다보면 땀이 흥건해져요.

보는것과는 비교가 안되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 지.

처음에 시작했을때 완전 힘들어서

주저앉을뻔.

이렇게 자연스럽고 고귀한 모습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땀방울을 흘려야 되는지

몸소 경험했더니, 모두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것 있지뭐예요.

콩쿨 나가시는 분들은 진짜로 경이롭습니다.

턴뒤나 발란수아 등 많은 것을 하다보면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저와 너무 큰 차이가 나서~

그래도 뭐가 됐든 배움은 아름답습니다.

그 눈빛과 표정을 보고 있다보면

배움없는 삶은 무미건조한 것 같아여~

이것을 보시다보면

발목에서 (쿠드피에)에서 파세(무릎옆) 으로

다리가 올라가는거 보이시는지요?

여기에서 깨우치고 깨달아야 하는 게 뭐냐면

이 두 동작이 분명히 구분이 되어야 한대요

발란스~ 바로 균형을 잘 잡는것도 포인트.

온 몸 전체에 신경써야하고,

진지하게 집중해야 할 게 너무 많음요.

어렵지만, 불가능은 없다란 마인드로.

열땀흘려서 고고씽.

정말 발레는 쉬운게 아니지만요

하면 할수록 욕심이 진짜로 나요.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이끌림이 있어욜.

그 끌림을 떨쳐낼 수 없어요.

어떤날은 꿈에도 나오고,

머리속을 맴돌기도 한답니다.

동작 하나를 완벽하게 완성하고 싶은 욕심?

그런건가봐요. ㅋㅋ

바동작이 끝난 후 그 다음엔 센터동작이 시작됩니다.

단계별로 청강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그 현장에 빠져들고, 그렇게 구경하다보니

중간에는 못찍었어요 ㅜㅡㅜ

하다보면 전 순서를 틀리거나 다른 행동을 해서

혼자 피식하고 웃기도 해욜. 그런게 미소짓게 되는

계기도 되구요.

발부터 손동작 하나까지 표현해내는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데, 지금 당장은 안되겠지만,

그 비결과 노하우를 빨리 습득하고 싶어요.

그래도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올라가야한답니다.

과욕은 좋을게 없으니깐요.

단계에 맞게 실력을 키우고 배우는게 중요하지

빠르게 어설프게 배우고 싶진 않거든용~!

팔을 저는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이 반에서는 확실히

잘하셔셔 그런지 몰라도, 상하체를 골고루

많이 쓰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몸전체를 내 의지대로 컨트롤 할 수 있을 정도의

편안함은 언제나올지,

맨날 허둥지둥, 불안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저하곤

달라요. 허허헛.

땀흘리는 만큼, 실력은 늘어갈테닝.

지금부터 나는 강남 취미발레 여기에서 있는 시간에

집중해보렵니다.

연습도 많이 할꺼고, 울님들 앞에서 약속

이 것도 자세히 봐보세요.

마지막 부분 쪽에 글리사드 동작을 하시던데요.

어쩜 이리도 잘하실까낭.

글리사드 이동 후 파드샤

양쪽 다리를 파세파세 하는거랍니다.

저도 가끔 중급반을 들어오는 편이에요.

뭔가 더 하나라도 건지고 싶어성 ~

이 동작들을 몇번 접해보고 보고 따라해봤는데

잘 앙대요. 넘나리 쉽지 않은 것.

바로 결론이 났어요.

점프뛰는건 너무 힘듦... 눈물 그렁그렁.

나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해주는

애증의 취미발레.

우리 학원은 소수로 수업을 하는게

젤로 마음에 들어요.

너무 많음 북적이고 집중이 안될텐데요.

그렇지 않게 잘 되어 있는 시스템이랍니다.

그게 자부심이에열.

어느 누구에게나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고

잘 가르친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으니깐요.

진짜로 유진무용아카데미를 선택한 것은

신의 한수랍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배우고 싶지 않으세열?

그러면 망설일 시간 없어요

발 빠르게 움직이셔야죠.

망설이다가 해보지도 못하고 후회로 남는다면

평생에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다는게

제 지론이에욜.

카페를 이용해도 좋구요, 전화를 해보시는것도

좋답니다.

02-6082-3177

한국무용이나 현대무용, 입시까지도~

저처럼 강남 취미발레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살포시 눌러주세염

오늘도 열발하고 왔으니까

쉬지 않고 폭풍흡입 하는거얌.

담에 또 체력을 보충해서 잘하려면

저녁에 맛있는거 먹어야져. ㅋ

이거 봄 되니 괜히 식욕이 왕성해지는데

이게 잘하는것인지 ㅎㅎㅎ

어찌됐든 잘먹고 재미지게 보내는 것은

소확행이 분명하다요.

아~ 얼른 또 가고 싶어져욤.

가기전에 스트레칭 열뜀히 해서

잘 준비하고 갈테얌.

가볍고 자연스러워질 그 날을 꿈꿔보면서

글 마칠게욤.^^

오늘 하루도 나이스 데이 되세욤. 일기 끝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