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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 액션 여성주도권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
15  미니하우스 2019.04.13 06:15:20
조회 121 댓글 0 신고

범죄 스릴러 액션 여성주도권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

범죄 스릴러 액션 / 2018년 / 영국, 독일 외

/ 115 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페데 알바레즈

출연: 클레어 포이(리스베트 살란데르 역),

실비아 혹스(카밀라 살란데르 역),

스베리르 구드나손(미카엘 블롬크비스트 역)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

용문신을 한 천재 해커 VS 국제 해커 범죄 조직

거대한 디지털 전쟁이 시작된다!

일명 ‘악의 심판자’라 불리는 비밀스런

천재 해커 리스베트는 한 의뢰인으로부터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임무를 수행하던 중 괴한들의 습격을

받게 되고 의뢰인 마저 살해 당한다.

이번 일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해커 범죄 조직

‘스파이더스’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리스베트는 사건의 진실과 스파이더스의

정체를 파헤칠수록 더 큰 위협에 처하게

되고 설상가상 사건의 핵심 정보와

중요한 단서를 쥔 인물까지 빼앗기게 되는데..

악의 심판자 리스베트, 그녀의 추적이 시작된다.

'밀레니엄'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디지털 범죄 액션

스릴러로 일명 '악의 심판자'로 불리며 여성과

약자를 괴롭히는 남성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응징하는 리스베트가 위험을 무릅쓰고

범죄 사건을 추리해가는 비밀에 싸인

해커이자 해결사 리스베트의 이야기입니다.

러시아 출신 범죄조직 두목 아버지를 둔

리스베트(클레어 포이)와 카밀라(실비아 획스)

자매 중 언니 카밀라는 괴물 같은 아버지에게

친근하지만 동생 리스베트는 아버지를 피해

결국 어린 나이에 홀로 도망치고 남겨진

언니 카밀라는16년 동안 떠나버린

리스베트를 원망하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범죄조직 스파이더스의 수장으로 남습니다.

'악의 심판자’라 불리는 천재 해커가 된

리스베트는 여성과 약자를 괴롭히는 남성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응징하는 가 하면

용문신을 한 해결사로 활동하던 중 과학자

프란스로부터 그가 개발해 NSA 미 정보국에

판매한 전지전능한 프로그램 파이어 폴을

되찾아달라는 위험한 의뢰를 받습니다.

리스베트가 NSA 시스템에 침투해 파이어 폴을

훔쳐 임무를 수행하던 중 리스베트의 아파트에

괴한들이 침투해 파이어 폴을 훔친 뒤 건물을

폭파하고 '스파이더스’와 연관돼 있음을 알게 된

그녀는 사건의 진실과 스파이더스의 정체를

파헤칠수록 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파이어 폴을 열려면 암호를 풀어야 하기때문에

리스베트는 범인들이 프란스를 찾아갈 것을 알고

그의 안전 가옥에 CCTV를 설치해 놓지만

그곳에 도착한 리스베트 눈앞에서 프란스가

살해되고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던 그의 아들

아우구스트가 납치되는 걸 목격합니다.

밀레니엄 매거진 기자 미카엘

(스베리르 구드나손)은 리스베트의

도움으로 여러 번 특종을 함으로써

자신과 잡지사의 명성을 높인 데다

그녀의 정의로움을 알기에 친구로서

그녀를 적극적으로 돕습니다.

사라진 프로그램 파이어 폴을 찾기 위해

요원 에드윈(라키스 스탠필드)은 스톡홀름으로

가지만 공항에서 SAPO(스웨덴 안보경찰)

요원들에게 연행되고 다시 돌아가라는 경고를

듣지만 파이어 폴 행방을 찾던 그는 리스베트의

정의로움을 알고 납치된 프란스의 아들

아우구스트를 구하는 일에 그녀와 동참합니다.

세계를 위협하는 국제 범죄 조직 스파이더스의

수장 언니 카밀라에게 맞서며 사건의 핵심

정보와 중요한 단서를 쥔 인물을 찾아 해결하는

범죄 스릴러 액션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의

리스베트 역 클레어 포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덮은 용의 문신과 시종일관 블랙 스타일을

고집하며 람보르기니와 마세라티로 질주하고

꽁꽁 언 호수 위를 모터 사이클로 내달리는

초강도 액션 시퀀스 등을 선보이며 그녀의

상반된 매력을 충분히 어필하기도 했습니다.

리스베트에 대한 원망을 토로한 뒤

마지막 작별을 고하며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 카밀라와 아버지로부터

도망치기전 언니에게 손을 내밀며

함께 떠나려 했지만, 끝내 아버지에게

돌아간 언니에 대한 원망은 아마도

서로에 대한 진한 그리움으로 비롯된 불운한

자매의 오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성주도권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란

동화적인 제목에 비해 독보적으로 여성이

액션을 압도한 '밀레니엄'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지만 많이 보던 닮은꼴 액션

등장이 그리 반갑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이 영화가 시리즈로 다시 나온다면 글쎄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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