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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어머니 헨델의도시에서 헨델을 직접 느끼며 배우기
16  베베소소 2019.03.10 06:13:25
조회 30 댓글 0 신고

 

이곳저곳의 유럽여행지 중에 오늘은 헨델의 도시로 유명한

할레 Halle 를 소개합니다.

독일 할레는 작은 소도시로

독일의 중부 작센안할트 주 남부의 상공업도시예요..

라이프치히 북서쪽에 위치해있지요.

그런 독일중부의 소도시 할레를 말하면

많은분들이 떠올리는 헨델.

헨델하면 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악의 어머니.

그렇게 유명하고 유명한 음악의 어머니 헨델의 도시에서

헨델뮤지엄을 다녀왔어요

초이공쥬는 모짜르트의 음악은 모르지만 모짜르트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잘알아요.

모짜르트의 도시에서 많이 보고 배워왔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헨델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아이가 깊게 인식하는 시간이었죠.

헨델뮤지엄이라고 알고 갔는데,

헨델하우스 뮤직뮤지엄.

그래서 그런지 헨델만을 위해서 전시된 장소라기 보다는

다양한 악기와 다양한 인물에대한 소개도 따로 되어있었어요.

음악과 악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이게 무엇인지 설명을 읽어야만 알게되는 악기들이 굉장히 많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아래사진은 음악의 어머니 헨델에 대한 거에요

1685년 2월23일에 할레에서 태어나

1702년까지 할레에서 살았네요.

런던에서 헨델이 사용했다는 악기,

하노버에서 사용했다는 악기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아래 사진들은 모두 헨델이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악기가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있어요.

음악전공자와 함께 가서 이것저것 질문을 할수 있었다는거에

감사했어요 ㅋㅋㅋ

아님 초이공쥬에게 하나하나 설명을 읽고나서 알려줘야했을테니 .

전시회장 중간중간에 헨델의 음악을 들을수 있게 되어있어요

아래사진처럼 인형으로 만들어서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나와요.

역시나 다양한 악기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엄청나게 큰 오르간도 보고.

그 소리도 들어볼수있지요.

그리고 헨델과 관련된 것들.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다면,

소도시지만 음악의 어머니 헨델에 대해서

많이 알고 배울수있는 할레도 들려보길 추천해요

다른곳 여행중에 잠시 들린다면 할레는 하루만에 둘러볼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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