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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달인 여기서 동치미, 갓김치 주문 꼭해봐요
14  pb이로 2019.02.08 08:40:20
조회 135 댓글 0 신고

공기의 질과 한파 때문에 하루라도

편안하게 외출하는게 쉽지 않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다들 어제는 좋은꿈 꾸셨는지~

2019년 멋스럽게 항해하고 있는쥐~

벌써 보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갔는데

이 타이밍에 다시 한번 긴장의 끈을

조여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느슨해진 나를 다독여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춥다보니 집에서 뜨끈한 밥 먹는게 가장

행복하고, 기다려지는 일상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가장 소소하면서도 진짜행복을 느낄수

있는 가족과의 따뜻한 식사가 있기에

힘들어도 피곤해도, 아파도

다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것 같네요.

친구여도 친한 지인이나 동료여도

그런 마음이 오고가고 진지함과

진실이 더해진다면 그 또한 또다른가족

이라고 생각해요.

오늘 저녁시간에도 맛있는시간 되셨음

좋겠어요.

일상적인 찬이지만, 자세히 하나하나 뜯어보고, 관찰을 해보면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과 애정이 들어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온기를 전하기 위해, 찬바람과 찬물, 고단함과 시간. 식재료를 생산하는 과정부터 요리하는 시간과 고충을 모두 더해야만 이 한 상이 나오는 것이니깐요.

농어촌, 여기저기 많은분들과 요리를 해주신 어머님의 손길까지. 그냥 간단히 생각해야 할 게 아닌 이 푸짐함.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백김치와 동치미, 거기에 쌉쏘름한 갓김치까지. 겨울철 최고의 음식이자 별미. 밥도둑이 이 자리에 집결했어요.

뽀얗기도 하고 붉기도 한 이 것을 보는것만으로도 입맛이 상승하고, 식욕이 쭉쭉 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 이 것은 바로 김치달인 제품이랍니다. 거기에서 먹고 싶어서 주문을 했어요. 풍요롭기도 하고 정갈하기도 한 우리집식탁. 남부럽지 않아서 자랑하고 싶어지네요.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에 겹겹이 쌓여서 꼼꼼하게 포장되어 이렇게 집으로 배송되어집니다.

국물 한방울 흘리지 않을만큼 완벽한 포장상태와 배송상태. 이렇게 퍼펙트하게 도착하다니. 집에서 간단히 이렇게 앉아서 받아보기만 하면 되는 세상이니 얼마나 좋은줄 모르겠어요. 만들어주시고 준비해주신 분들의 노고와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리면서. 얼른 뜯어서 먹어야겠습니다.

이날 유난히 바빴고 열심히 뛰었던 날이라 배가 등에 붙었던 날이거든요. 그런 상황에 떡하니 도착한 김치3종이란! 신의 한수가 따로 없죠.

개봉을 하기도 전에 싱싱함이 전해지는 건 왜일까? 때묻지 않은 색상이나 느낌 덕분일까?

너무나 꼼꼼하게 세심하게 배려해서 준비해서 보내주신 덕에 무사히 받았다능. 2011년에 런칭되어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니만큼,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것 같네요.

전화로 주문하시게요? 1688-5785

동치미 같은 경우엔 첨엔 무가 통짜로 와요.

그래서 간단히 썰어서 함께 먹기를 추천해요. 베어 먹을 순 없으니, 그 썰리는 소리나 모양새만 보아도 딱 신선하다라는 느낌이 저절로 와 닿았어요. 아삭아삭 튼실하게 썰리는 소리가 온집을 강타했어요.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행사까지 적용되어서 보다 저렴하게 만날수 있다는 것도 알려드려요.

썰어서 한 곳에 담으니 이렇게 싱싱하고~ 너무나 먹고 싶은 것. 맑고 깨끗한 느낌이 그대로 와 닿는 김치달인 ~ 역시 짱이닷.

위생적인 부분과 품질적인 부분만큼은 가장 꼼꼼하게 체크한다는 그 곳은 40년전통을 가지고 있는 유명하고 변함없는 한결같은 김치명가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상호명에서부터 느껴지듯, 전문가를 넘어선 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지요?

이번엔 백김치를 경험해볼 시간. 이 빛깔 보소, 윤기보시오.

우리의 맛을 그대로 계승하고 살려놓은 듯한 이 비주얼. 이건 맵지도 않아서 외국인들에게까지 큰 사랑을 받고도 남을 먹거리로 보이는데. 이것이야 말로 진정 건강하고 싱싱한 식품이네요. 제대로 된 식문화를 위한 열정이 여기에서까지 확실히 느껴졌어요.

정통이라 확실히 달라요. 수제니깐, 전라도의 끝내주는 참맛에 빠져보아요. 이것도 통으로 오기 때문에 간단히 썰어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거 썰면서 계속 집어 먹게 되겠다능. 이 또한 무지하게 신선하구요. HACCP 인증을 받아서인지 더욱 맛깔스러워보이면서, 안전해보이는 이 먹거리. 얼른 먹고 싶어서 혼났네요.

우와~ 이 빛나는 영롱한 자태보고 두근두근. 썰면서 한조각 집어 드시는 어머님이 참 좋다. 식재료부터 솜씨까지 좋은 곳이라고 금방 차려줄테니 얼른 저녁먹자고. 온가족이 신이나서 소리높여서 노래부르네요 ㅎㅎㅎ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신선도에서 보이죠? 100% 국내산 원재료로 만들어졌기에 달라도 다른 것. 믿고 드실수 있으니 주문 해서 드셔요

몇조각 먹어보니 밥이 그립습니다. 김치는 자신이 좋아하는 성향에 맞게 더 익혀 드시거나 즉시 드셔도 좋습니다. 사람마다 익은것을 찾거나 덜익을것을 선호하거나 모두가 다르니깐요.

보관을 하실때 더 잘하시려면 김치냉장고를 쓰는게 젤로 낫구요, 이왕이면 안쪽에 넣어두세요. 용기는 플라스틱을 활용하세요. 스테인레스는 열전도가 빨라서 그닥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하니깐, 알고 계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두가지다 모여보자. 이렇게 한자리에 놓았더니 더욱 풍요로운것. 잘 두고두고 먹어야지. 김장 한것처럼 든든함이 생겼다는 어머님의 말씀에 다같이 또한번 스마일.

또한 요즘 세상에 맞게 1kg씩의 소량패키지도 가능하다니, 이래저래 참 편리한 곳이네요. 거기에 품질을 말할것도 없꾸요.

국물 떠 드시고, 시원하고 깔끔하다. 상큼하다. 얼른 밥주세요. 개운하다. 아삭하고 좋네, 이게 어디꺼라구? 전라도맛인데? 여러가지 반응이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져나오네요. 한국사람인지라 이것만 있어도 몇날 몇끼는 해결할 것 같아요. 질리지 않는 우리들, 한국인의 맛을 현대와 전통을 골고루 어우러지게 해서 탄생시켰어요.

갑자기 고민이 드는것. 이걸 빨랑 먹고도 싶고, 좀 더 익혀서 숙성시켜 먹고도 싶고. 두가지의 마음이 교차하는데 어쩌죠?

오~ 신이시요. 갓김치 나타났다. 빨갛게 물들은게 왜케 먹음직하니~

이것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컷팅. 확실히 통으로 오기때문에 더 먹음직스럽고, 아무도 터치하지 않은 완전무결한 새것의 기분이 느껴져요. 잘려져서 온다면 그 감동은 덜했을 것 같은데.

양념 덕지덕지 붙어있는것 보세요. 완전 침이 범벅이 될 지경인데요.

하얀 쌀밥이 막 떠오르게 만드는 비쥬얼을 보며 사진을 찍으려니 좀 힘들었어요. 식욕이 최대치로 올랐거든요. 여기는 천일염 자체도 보통 이상의 것을 쓰기로 유명해요. 세계5대 갯벌인 영광군과 신안군 것으로 쓰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더 맛스러워보이죠?

게다가 사과나 배, 양파 등을 사용해요.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그런부분부터 차별화 시켜서 만드니, 이 얼마나 값진 음식이예요. 대단하지요.

지금 옆에서 막 담은것 같은 신선함. 당일제조를 기본으로 하는 곳이니깐, 신선함에 있어선 업계최고. 거기에 온가족이 함께먹는것이고, 어른들과 아이들과 나누는 것임을 알기에 색소나 방부제, 화학조미료까지 일체 넣지 않으니깐.

그 부분이 제일로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주문 했습니다. 바르게 먹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서가는 곳이란 생각이 절로 들어요. 맛보니 코끝이 짜릿짜릿한게 징짜 맛있더라구요.

품질을 직접확인하세요. 아삭아삭함을

김치달인 덕에 우리집 한상 완벽하게 차려졌넹~ 거기에 오징어숙회까지. 이러면 다른 찬이 뭐가 필요해요. 엄마 됐어. 이젠 아무것도 꺼내지 않아도 돼. 이거면 완벽하잖아.

"나 밥두그릇 먹을껀데, 밥 넉넉히 있지?" 먹기 전부터 조바심이 나고, 더 먹고자 하는 나의 뜻을 널리 알립니다. 어쩌면 색상의 매치까지 이렇게 끝내줄 수 있는건지. 황홀 그 자체입니다.

한상에 둘러서 먹고 즐길 수 있는 이 자체가 큰 의미이고, 화목입니다. 함께 얼굴 마주하고, 식사한다는게 굉장히 큰 힐링이고, 삶의 원동력일 수 있어요. 그렇게 추웠던 이날에 더 바랄게 없는 그런 완벽한 식탁이 차려졌어요. 밥에선 뜨끈한 온기가 계속 뿜어져 나오고.

배고팠던 나의 속을 금새 채워줄 것이 눈앞에 펼쳐져 있는 이 때의 그 기분이란. 이 타이밍에 군침 한번 꼴깍.

입에 착착 붙는 알싸하고 탱탱한 돌산 갓김치. 이건 사랑입니다. 양념도 어쩌면 이렇게 입맛에 딱 들어 맞는지. 전 이 특유의 감칠맛이 좋아서 애정하기도 해요. 일반배추김치하곤 또 다른 매력적인 면이 있어서 자주 찾게 되죠.

이게 예전에 임금님도 드셨을 정도로 귀하고 맛있기로 알려져 있어서, 현대에 와서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는거구요. 이 것의 진정한 매력에 빠지시면 못나오지요. 그렇고 말구요

잘 갖춰진 삼총사와 또 잘 어울렸던게 오징어숙회. 아삭한 다른찬들과 이렇게 쫄깃함이 어우러지니 그 또한 핵맛. 이거 식사를 넘어서 반주를 할 수 있는 상으로 연결이 되겠는데요? 갑자기 급, 막걸리가 생각나는 상황발생. 삐뽀삐뽀~ ㅎㅎ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겠죠? 밥한공기 순삭하는 건 일도 아닐 듯. 추운 몸 녹이며 집에서 편안하게 먹는 엄마밥. 부러울게 없는 이 순간

이 때 부글부글 끓고 있는게 도착했어요. 아구가 가득한 울 엄니표 아구탕. 빛깔만 봐도 얼큰하죠? ㅎㅎㅎㅎ 그렇게 잘 끓여진 탕과 함께 먹으니 이건 환상체험. ㅎㅎ 식탁 위에 옛날식 십원짜리 지폐도 있지요.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아구를 발라내며, 이것저것 먹다보니 기분 좋아졌으. 든든해지고 있으.다들 맛나게 드시니, 이런것을 기쁨이라 하노라

어른들은 이런 전통김치들을 많이 들 접해보셨기에, 딱 드셔보시면 그 맛과 품질을 바로 눈치 채시죠.

여기 솜씨좋네. 바로 쿨하고 인정. 다른반찬이 필요헚다고, 하루 세끼 내내 이것들과 함께 해야겠다며, 정말 만족하셨어요. 일품이라고, 3종 모두 훌륭하다고, 다 합격이란 사인을 보내셨어요.

게다가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종류별로 없는게 없다능. 주문 해서 시키고, 주기적으로 다른것으로 배송하고 하면, 맨날 맛난것만 먹으며 살거 같은 기분

엄마는 아삭한 무가 잘 맞으시는지 자주 드셨지요. 그 개운함과 아삭함을 고루 접할 수 있는 우리나라 전통의 맛. 이 국물의 비결은 수돗물로 하는게 아니라 한단계 더 신경을 쓴 정제수로 해서 만든다는 것.

배의 시원함까지 더해져서 그런지, 가족 모두의 숟가락이 그 곳에서 만나는 현상까지 ㅎㅎㅎ

달달하면서도 시원하고 담백함이 골고루 어우러진 백김치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다 쉽게 접하고 맛보기 좋은 음식이죠. 그 시원시원한 식감덕에 먹는내내 따봉.

개운함이 가득해서 갈증을 없애는데도 좋구요, 들고 마셔주면 더 맛있어요. 상태좋고 내용이 꽉꽉 차서 푸짐했어요. 아이키우는 집에선 매운것을 잘 못먹으니 이걸로 아이들에게 김치에 대해서 친근함을 갖게 해주기에도 딱 좋을것 같았어요.

여기저기 손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오늘 잘 팔립니다. ㅎㅎㅎㅎ 장사 잘 되요. 입맛없던 나날들의 종결을 선언하는 날입니다. 이렇게 맛좋으니, 세가지 맛이 나름 다 다르니, 어느게 낫다, 뭐가 좋다라는 표현은 어렵겠어요.

다르다기 보다는 조화롭다. 이상적인 만남이라고 표현해야겠어요. 김치달인 완전 베리굿입니다.

이렇듯 시원한 국물로 답답했던 속을 뻥뻥 뚫어줍니다. 가장 질리지 않고, 실증나지 않는 한국식의 완성. 먹을수록 끌리는 맛임을 어떻게 설명하고 어찌 증명을 하지요?

일단 홈페이지엔 많은 분들의 후기나 리뷰가 있구요, 수상내역이 있고, 여러가지 설명들이 많아서 볼만하네요. 저만 인정하고 추천하는게 아니였어요. 역시 맛난건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나봐요.

위에서 시원하게 마셨다면, 여기선 따뜻한 국물로. 아귀가 제대로 우러나온 얼큰시원한 국물과 함께 먹는 잡곡밥, 그 귀에 알싸하고 쌉싸름한 갓김치 한점이 올려지니, 옴메 기가 막혀요.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도 그 특유의 맛을 잘살려서 그런지, 한그릇 금새 비우고 추가했네요

아들이 잘 먹는다고 부모님은 당근 좋아하시구. 이런데서 이렇게 화목의 꽃이 피어날 줄이야. 진짜 레알맛남!

배도 좀 찼는데 이 훌륭하게 막걸리 한잔 해야지? ㅎㅎ 그럼요, 물론이죠. 그렇게해서 일병을 준비했어요. 이게 또 기가막힌 안주가 되거든요. 먹어보면 아실껍니다. 저의 마음을.

귀한것과 먹으니 잘 넘어가고, 입가에 미소 번지고, 흥얼거림 나오고. 건배도 평소보다 더 우렁차게. 치얼쓰~

48년 정통의 제대로 된 참맛을 직접 먹어보니 이거 자꾸 찾게 될 것 같은 예감이. 이 한병 먹는 이 순간이 어찌나 힐링이 되던지. 최선을 다해 만들어주셔서 그런지,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정말 맛깔나게 먹었습니다. 다음끼니가 기다려지는 건 뭐지? 하하하

스트레스 해소법, 피곤함을 날리는 법, 가족끼리 보다 더 화목해지는법, 우울했던 마음 떨리는버, 허기짐을 없애는법,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법. 이 한장의 사진이 그 정답일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이 있으신분들, 절 따라해봐요. 요렇게!!

또 겨울에 좋은 음식이 바로 군고구마 잖아요.

이때 같이 더해서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겠어요. 김치도 있지만, 이런 동치미나 백김치가 확 떠오르시죠? 같이 드시면 궁합도 잘 맞고, 그 먹는 시간을 더욱 가치있게 즐길수 있습니다. 오늘도 제가 꿀팁 하나 선물했네요.

고구마를 또 삶아야하나, 쪄야하나, 구워야하나. 행복한 고민 중.

종종 라면 먹고 싶을때있죠? 전 이 사이즈의 신라면을 매우 좋아라해요. 부족한 듯 하면서도 뭔가 아쉬운 듯한 사이즈. 이럴때도 여기 김치를 먹어주면 핵맛. 바로 먹방의 완성이 되는 순간입니다.

아잉! 오늘따라 물이 왜케 안 끓어, 빨리 먹고 싶은데 ㅠㅠ

전라도김치가 맛있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또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들. 아! 진짜 맛있더. 울님들도 저처럼 주문하실꺼면 아래의 link를 눌러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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