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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자전거길 바람가르며 씽씽 ~ 라이딩 나들이
13  pb이로 2018.12.03 12:22:00
조회 122 댓글 0 신고


울님들은 스트레스를 어떤 방법으로
푸세요~ 게임을 한다거나 한잔 마신다거나
폭식을 하고, 노래르 부르고
많은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해요.

전 라이딩 이란 방법으로 풀어봤어요.
10월 초에 갔던 모습인데, 지금은 좀 추워졌긴 했지만
조만간 날 풀리고 평년기온으로 돌아가면
나갈만 할 것 같아요

열심히 달리다보면 추운줄 모르니깐요.

저랑 같이 춘천 나들이 떠나볼께요!!

춘천역에 도착했어요. 요즘엔 경춘선을 이용해서 전철을 타면 교통 체증 없이 이 곳까지 편하게 올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이날의 하늘은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했지요. 내렸을땐 참 맑고 깨끗한 청명한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나 기분 좋았습니다. 

내려서 몇발자국 걷다보면 종합관광안내소가 있어요. 그 곳엔 가볼만한 곳이나 지도 등을 알 수 있고, 얻을 수 있어요. 참 체계가 잘 잡힌 곳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가 빌린 곳은 이 곳이에요. 역에서 나와 조금만 걷다보면 있는데 자전거 상태도 좋았고 , 친절했어요. 엄청 크진 않았지만, 일반인이 빌리기엔 아무 무리 없었네요. 

젤로 맘에 드는 건 가격이 완전 심하게 착했어요 ㅎㅎㅎ 자전거대여 한시간에 천원!! 놀랍지 않습니까? 아무 부담없이 빌리세요. 커플용도 있어요. 

이젠 춘천 자전거길로 갈 시간이에요. 정말 잘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지 궁금해졌어요 .

이젠 술을 드시고 타면 안되요. 안전모도 반드시 착용해야 하구요.

건강과 스트레스를 위해서 타는건데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되겠죠? 다치지 않게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에요. 나로 인해서 타인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절대 음주는 안됩니다. 

2018.9.28 부터 바뀌었으니 알고 계세요.

타기전 잘 읽어보고 숙지하세요.

5대 안전수칙은 반드시 읽어봅시다. 

살살 끌고 이 곳으로 왔습니다. 여기가 저희가 간 곳은 여기부터가 시작입니다. 안전에 유의해서 밟아야합니다. 

라이딩 그 자체는 짜릿함과 상쾌함, 즐거움과 행복과 스트레스 해소까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건강한 레포츠랍니다.

소양강 스카이워크도 보입니다.

하늘이 기가막히죠? 쭉 펼쳐진 다리가 근사해보입니다. 아래가 훤히 보이는 유리형태로 만들어져 있어서 짜릿해요. 저도 예전에 가본적이 있어요. 국내에서 제일 긴 최장 호수 조망 시설이라고 해요. 

기회되심 건너보시고 인증샷도 많이 담고 오세요.

언제 봐도 근사하고 멋진 소양강처녀상입니다. 저희는 먼발치에서만 지켜봤지만, 뷰나 풍경이 참 좋아서 그 곳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나들이 나와서 그런지 한껏 들떠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경치가 너무 이뻐서 사진찍기 바쁘다능

넓게 펼쳐진 풍경 앞에 감탄이~ 의암호의 규모도 어마무시하죠. 이 곳에서 오리배를 즐기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더군요. 연인과의 데이트코스로도 가족끼리 여행으로도 훌륭합니다. 

위의 사진과 느낌이 다르죠? 한번 포토샵으로 보정한 번 해봤습니다 ㅎㅎ

열심히 시원한 바람 맞으며 질주했어요. 살포시 땀도 나고, 얼굴을 간지럽히는 맑고 깨끗한 바람도 너무나 상쾌했어요. 달리는 그 짜릿함이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희는 대략적으로 소양강처녀상을 시작으로 쭉 의암호 순환코스를 진행했어요. 애니메이션박물관이 나오고, 다리도 나오고 스카이워크도 나오고 쭉 한바퀴 돌고 다시 원위치 하는 코스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한 시간 이쪽 저쪽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여유 있게 풍경을 보면서 즐기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호수 주변을 따라 이렇게 자전거 데크로 되어있는 길을 가요. 길을 정말 잘 만들어놨더라구요.

정말 놀랄 정도로 훌륭한 춘천 자전거길 이었습니다. 연인끼리 와도 좋고, 진짜 꿀 나들이 코스였네요. 가는 길을 얼맘나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놨는지, 타기 정말 좋더군요. 

는 길에 만난 애니메이션 박물관 ~ 그 곳 입구 쪽은 이렇게 예쁜 조형물과 작품들이 많아서 사진찍으며 기념하기에도 참 좋았어요. 안에까지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담엔 시간 내서 꼭 가보려고요 해요. 

라이딩 코스 중간에 이런 곳까지 있다니~ 이날 지대로 힐링하고 돌아왔네요.

쉼이 있어 더욱 즐겁다.

어딜 둘러보아도 이쁨 그 자체.  이 곳은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이라고 하니 한번쯤은 꼭 가봐야겠죠? 무려 10만여점의 작품과 소장품이 가득하다고 하니 시간내셔서 가보세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여기는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구요 입장마감은 17시입니다. 월요일은 휴무에요. 

입장료는 관람권에 따르지만, 성인인 경우 7천원에서 11,200원까지 있습니다.

달리면서 쉬엄쉬엄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을 감탄했어요. 넓은 호수와 높은 하늘과 구름. 푸르름에 감탄하곤 했지요. 

이 곳의 뷰는 삶에 찌들어있는 제게 큰 활력을 주었던 시간이였어요. 사진찍는 분들에겐 정말 좋은 출사지로도 강추. 

더 추워지기전에 한 두번 더 라이딩 나가고 싶어여. 그날의 그 기분은 이렇게 타이핑으로 표현 할 수가 없거든요.

끝내주는 수변의 아름다움에 넋을 놓게 됩니다. 반드시 꼭 한번은 갔다오세요. 

가다보면 멈춰야해요. 왜냐하면 너무나 멋진 풍경들이 계속 등장해서, 그냥 갈 수 없을 정도니깐요.

춘천 자전거길 달리면서 눈 호강 하고 왔어요. 정말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이라니. 가장 저렴하면서도 끝내주는 나들이였습니다. 

가는 중간중간에 앉아서 쉴 수 있는 곳도 나오구요. 땀을 식히거나 물 한모금 마시면서 목을 축일 수 있는 시간도 있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 즐기면서 가시길요. 

쉬어가면서 마시는 커피 한모금, 눈 앞에 보이는 자연의 아름다움

해질녘의 모습이 끝내줍니다. 물 위에 떠다니는 잔물결과 바람소리, 구름소리와 내리쬐는 어둠~ 셔터 누르느라 정신 없을 정도입니다.

지는 해가 아름답다. 우리에겐 내일의 태양이 또 있으니깐.

크게 한바퀴 돌아서 달리다보니 여기저기 다양한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디에 도착하든, 어디서 달리고 있든 쾌감이 몰려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꽃들 앞에서 낭만을 배우고, 그 몸짓에 율동감을 느낍니다. 

여기도 야경의 느낌이 좋아 단체샷도 몇장 찍어줍니다. 

어둠이 더 짙어지기 전에 얼른 복귀해서 막걸리와 함께 닭갈비를 먹어야겠습니다. 그 맛에 이렇게 땀을 흘리는 것이지요. 열심히 달린 후에 먹는 그 것들은 다른것들관 바꿀 순 없을 듯합니다. 

정말로 춘천 자전거길은 끝내줍니다. 코스에 따라서 시간이나 방향이 조금 다른 여러개의 코스들이 있는 듯하더라구요. 자신의 체력이나 상황에 맞는 길로 다녀오세요. 

요 몇일은 좀 춥긴 하지만, 날이 좀 풀리면 그래도 탈만 할 것 같아요. 낮에요.

춘천팔경인 삼악산, 소양강댐, 공지천, 구곡폭포, 소양강스카이워크, 구봉산카페거리, 청평사, 김유정문학마을도 다녀오시면서 삶에 즐거움을 더해보세요.

오는 길에 끝내주는 닭갈비에 전병에 볶음밥까지~ ㅎㅎㅎ 최고의 먹방이라고 기억합니다. 운동후 먹는 그 것은 장난 아닌 맛!! 여기 진짜로 맛있더라구요. 잊지 못할 맛이었어요. 친절함도 최고!

춘천 나들이, 자전거로 떠나는 여행. 라이딩 하면서 볼수있는 아름다운 풍경 모습

지금까지의 코스와 흔적을 ~ 엑기스만 뽑아서 이렇게 영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한번 보세요. 짜릿함이 느껴지거든요. 

제가 키우고 있는 네이버tv채널에 올린 영상을 따왔습니다. 잘 보시고, 구독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춘천역 경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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