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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육개장 밥상보 시리즈들 ~
6  꽃수다1 2018.08.07 14:24:45
조회 615 댓글 1 신고

더우니까 간편식

덥다 덥다 요즘같이 더울 수가요.


하루 세 건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하루
집에 돌아오니
바로 저녁해야 할..
그런데 문 앞에 기다리고 있는
반가운 아이스박스~

즐겨 먹는 간편식 밥상보 찌개들~이
도착해 있었지요.

밥상보 오모가리 육개장과

밥상보 오모가리 김치찌개

이미 오모가리 김치찌개는~
간편식으로 잘 애용했었는데
이번엔 육개장도 먹어봤답니다.

육개장은
국내산 묵은지 우거지로~

암튼 밥상보는 묵은지 전문 요리
간편식 회사라고나 할까요?

별양은 사탕도 주문한 거냐며~


배고픔을 사탕으로 우선 달래고요.



간단하니 간편식

간편식은 정말  반조리식품보다
더 간편하죠.

그냥 냄비에 넣고 끓여주기만 하면~

맛있는 오모가리 우거지 육개장 완성~


힘든 하루를 마치고
허기 지기도 하여
이것저것 차릴 기운도 없었지만


맛있는 육개장은
다른 반찬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다른 반찬 꺼내지 않고도
요 육개장 간편식 하나로
끝낸~


숙성 묵은지 우거지에
사골곰탕 베이스 국물
구수하고 얼큰한 그 맛
육개장에서 기대하는 그 맛이에요.
(재료는 모두 국내산)


별양과 저는 오모가리 육개장 한 팩에
다른 반찬 꺼내지고 않고요.
밥 한 공기씩을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다른 반찬도 분명 있음!!!)

정말 맛있게요!

다른 반찬 없이 먹어서인지
1~2인분인 육개장 한 팩은
조금은 모자랐어요.

아님 우리가 너무 맛있게 먹었던 걸까요?

별양 국물에 손이 자꾸 간다며~



친정 엄마가 육개장을 종종 해주셨던 터라
별양 임신했을 때
한 여름인데 육개장이 먹고 싶었었거든요.

임신하고 먹고 싶은 거 얘기해보라는
시어머님 말씀에
"육개장이 먹고 싶어요."라고 했다가
"이 더운 날 어떻게 육개장을 끓이냐?"라는
시어머님 말씀에
시무룩했던 기억...


그런데 충분 이해가 가요.
이 더운 날에 어떻게
직접 육개장을 끓이냐고요.
이렇게 제대로 만든 육개장이
간편식으로 나오니 고마울 뿐이죠.

태아 때부터 육개장을 좋아했던 별양
저와 함께 아주 깨끗이 비웠답니다.~


신랑은 더 매운 걸 좋아하니
육개장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어주면
신랑 입맛에 맞는 육개장이 완성되어요.






다음 날 밥상보
오모가리 김치찌개에는
양을 좀 더 늘리기 위해
두부랑 파 좀 넣고~

아주 간단한
아침식사 준비를 했지요.

이보다 더 어찌 간단하리~라며
한 번 간편식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

 저녁부터 시작하여 다음 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간편식에 의존하게 되는
아 더운 날씨여!!!


예전 간편식은
재료만 바뀌었지
왠지 다 같은 맛 같았는데
요즘 간편식은 참 잘 나와요.
집 밥?
아니 저도 이렇게는 못하구요.
친정엄마 밥~느낌이라 해야 할 것 같아요.


참 편한 세상이라 좋구먼~


 

위 포스팅은 제품을 무료로 받고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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