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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정집인지 병원인지...헷갈리는?
16  베베소소 2018.04.22 06:30:17
조회 562 댓글 2 신고





오늘은 한국 시선으로 보면 특이한 독일병원을 소개할게요.
제가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이게 병원이야?? 싶은 외관과 이미지입니다.

독일의 약국은 어딜가던지 한눈에 팍 보여요
그렇지만 병원은요???
안보이지요................

왜냐하면,,,,
그냥 일반 가정집인지 헷갈리거든요.

이런 문. 심지어 1층만 병원,
2층부터는 가정집.



병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정말 일반 가정집같지요?


벽면에 붙어있는 글자를 읽지않으면...
이곳이 병원인지 모르죠 ㅎㅎㅎㅎ
희미하게 글씨 보이시나요?
"Arzt"



그래서 상세히 봐야해요.
잘~~ 보면 보여요.
"아, 여기 병원이네?"   하고요................
물론 독일어 단어를 알아야하는거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외관과 다른점이 또 한가지 있는데요,
진료실입니다.
진료할때 간호사가 들어오지 않아요,
내가 대기방에 들어가 있으면 (간호사가 이방에서 기다리라고 함)
의사가 들어와서 진찰을 해요.
한국은 간호사가 함께 들어와서 도와주잖아요?
여긴 의사가 혼자서 다 합니다.

아이 목, 귀, 가슴 숨소리 들을때도.
내가 간호사인듯,  자연스레 의사옆에서 내아이의 상태보기를 돕고있어요 ㅋㅋㅋㅋ

청진기 대면서 진찰하는곳.
항상 의사쌤이 아이의 겉옷을 벗겨주세요 하면
벗겨서 아이를 올려놓는 그 진찰대 ㅋㅋㅋㅋ
음... 조금 다르지요?ㅎㅎㅎ



그리고
의사 진료실.
음..............................
달라요 달라요.
여긴 그냥......................
회사 사무실의 책상 한켠같은???


아래사진이 의사선생님의책상.


그리고 비슷한 점은,
아이를 진료하기 위한 장소이다 보니,
장난감이 있답니다.
한국같아서는 키즈존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놀이기구에 아이들이 신나게 놀수있도록 꾸며진 그공간이요...





다음에는, 독일의 안심하고 먹을수있는 천연약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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