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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글귀 읽으면서 잠시 휴식하기
13  pb이로 2018.01.28 13:56:30
조회 1,213 댓글 1 신고

멋진글귀 읽으면서 잠시 쉬세요 


하드디스크에 그럭저럭 찍은 사진들이 
가득가득한데 올려야하는데 게으름이 막네요 ㅎㅎ
오늘도 몇장의 사진과 멋진글귀를
준비해보았어요.
불금이라 더 좋은 날이니, 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읽어보세요.

지난날에 찍어놓은 것들입니다.

글씨처럼 찍혔죠? ㅎㅎ
나는 '이'씨 성을 가진 사람이 좋다.

어릴 때 어떤 기억들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것... 그러고보면 어릴때의 기억과 추억은 정말 중요하다. 이렇게 아저씨가 되었어도 영향을 미치니깐.

구슬땀을 식히기 위해 머리칼을 짓눌렀던
모자를 살포시 내려놓는다.

머리칼 사이사이에 들어오는 그 바닷바람과
정수리 위에 살그머니 내려앉는 포근한 햇볕은
나를 천국에 온 사람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상큼한 자몽과 촉촉하고 깨끗한 이슬~ 캬. 이름 진짜 잘 지었다.  그러고보면 사람의 이름도 정말 중요하다. 잘 지어야해

유난히 추웠던 겨울의 어느날.
유난히 더 추워하고 있을 그 사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을까요? 그런 마음이 사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세상을 따숩게 만듭니다.

배드민턴 콕을 우리팀 바닥에 떨구지 않으면 이기게 되는 경기. 이렇게 간단한 데 왜 이렇게 어려운거지. 
인생살이가 그렇더라. 잘살고, 열심히 하면 되는 그런 간단한 건데 어렵더라.

멋진글귀는 이쁜사진과 참 잘 어울립니다.
혹시나 비가 내릴까?
너가 내리는 그 정류장 앞에서 너를 기다린다.
그녀가 아는지 모르는 지.
나의 마음은 왜 이렇게 두근거리고 설레일까?

약을 먹으면 약의 효과로 낫는것 같으면서도 어찌보면 약을 먹었다는 안도감과 편안함, 좋아지겠지라는 희망으로 낫는 것 같아.

- 정말 마음에 따라 모든게 바뀌는 것 같단 말이야.

우리의 인생은
성냥개비 끝의 불씨처럼 금방 타버릴 지도 몰라.

그 시간이 짧다하면, 매우 뜨겁게 태워볼테얏

누군가를 기다리는 그 사람의 뒷모습에서 외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손목 위에 시계를 반복적으로 쳐다보는 그녀의 모습 속에선 애틋함이 느껴졌습니다. 반갑게 마주하는 두 사람의 모습들을 보고나서 떠나고 싶군요.

저기 먼저가는 사람은 친구아니야 ㅎㅎ
친구야 고맙다.
더울때나 추울때나 힘들때나 기쁠때나 함께 해줘서.

이런 마음을 서로가 갖는다면 이 얼마나 눈물겹게 아름다운 모습인가?
서로 갖자. 알겠쥐?

겨울이라 많이 건조합니다. 실내 위주의 활동으로 더더욱. 추우니깐 차도 많이 마셔주고, 따끈한 물도 많이많이 마셔주는 그런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불타는 멋진 추억 만드는 금요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한 주가 참으로 빨리 갔네요. 

담에 또 찾아뵐게요.
pb이로의 멋진글귀 여기서 끝.
모든 이미지는 다 제가 찍었구요 a7ii로 촬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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