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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전 알아 두면 편리한 팁]자동탑승권 발급,위탁수하물 금지물품,포켓와이파이,기내에서 작성해야할 신고서
14  미니하우스 2016.11.22 12:26:51
조회 881 댓글 2 신고

 

 

[출입국 전 알아 두면 편리한 팁]자동탑승권 발급,위탁수하물 금지물품,포켓와이파이,기내에서 작성해야할 신고서

 

자동 탑승권 발급으로 발권을 받으면 긴 줄을 서지않고 바로 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지만, 온라인으로 항공권 예약시 이름 철자가 틀리거나 띄어 쓰기 하나라도 틀리게 기재를 하면 자동 탑승권 발급기가 오류 메세지와 함께 발권을 하지 않는다.

셀프 체크인하려다가 결국 긴 줄에 합류해야 했다. ㅠㅠ

 

 

 

 

 

 

여권에 있는 글자 하나하나 잘 확인하고 기재를 해야 자동 탑승권 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띄어 쓰기에도 주의!

 

 

 

 

결국 30여분의 기다림 끝에 탑승권 발급 성공..

여기서 주의할 점!!

 

 

 

 

 

 

위탁 수하물 금지 물품 중 베터리는 개인이 소지하고 탑승해야 한다.

캐리어에 생각없이 넣었다가 압수당거나 다시 꺼내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자동출입국심사가 처음에는 긴 줄과 절차로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심사를 마치면 두 번째는 간소하게 셀프로 심사를 마칠 수 있다.

 

 

 

 

출입국심사하는 바로 옆에 테이터로밍도 할 수 있는데, 로밍보다는 포켓와이파이를 임대하면 가족들이 여행하는 동안 함께 데이터를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포켓와이파이 장비는 공항 지정된 장소(3층)에서 대여를 해서 여행지 도착 후 부팅해 바로 사용하고 옷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한 크기로 휴대하기 편하게 나왔다.

 

귀국해 대여한 곳에 포켓와이파이를 반납하면 끝.. ~

참고로 일본 오사카 2박 3일 사용료 @10,500(하루 @3,500)

 

 

 

 

탑승해 목적지에 가는 동안 기내에서 작성해야할 신고서 외국인 입국 기록과 휴대품 신고서를 작성해서 입국 공항에 제출하기

 

- 성명은 영문으로 작성하고 생년월일은 반대로 기재 → 일,월,년도

- 나라명과 도시명 기재

- 도항목적 칸에 체크하기

- 도착 항공기편 기재

- 체제여정기간 기재

- 일본연락처 기재(숙소명과 숙소 연락처)

- 마지막 체크 박스 안에는 모두 아니오 → NO

 

 

 

 

여행지에서 면세물품을 구입하면 면세물품 영수증은 여권에 부착해 귀국한 공항에 영수증을 내야한다. 영수증 통이 따로 있어서 절차없이 통에 영수증을 넣기만하면 된다.

 

 

 

 

여행지에서 구매한 면세물품에 대한 신고서를 돌아오는 기내에서 가족 중 한 사람이 대표로 작성해 신고서를 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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