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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 아람 베이비올 생활영역책도 재미있어요
3  호호아줌마는즐거워 2016.03.29 11:05:49
조회 605 댓글 0 신고





 







이제 예은이도 책육아가 가능한 시기가 왔어요!!
며칠전 백일을 맞이한 예은이는 이제 제법 잘 앉아있구요.
시선도 또렷해져서 엄마의 움직임, 언니의 움직임을 잘 따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언니 책읽어줄 때 같이 앉혀놓고 읽어주기도 하고, 아람 베이비올 책 한권씩 가지고 와서 읽어주기도 하는데...
요새 책 읽어줄 맛이 나더라구요.

아람 베이비올 오늘은 생활영역 책 소개해드릴께요.
25번부터 31번까지 7권의 책에 해당되는 생활영역.
어쩜 그리 예쁘지? / 꼬질꼬질 꼬질벌레 / 내가 먹을거야! / 양 다섯마리가
나는야 뿡뿡 변기 / 옳지, 옳지! / 냠냠 먹고 짜잔 변신!






 



[꼬질꼬질 꼬질벌레]


생활영역의 책이다보니 책의 내용들이 바른 생활습관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아요.

이 책 역시, 책 제목에서 보면 알 수 잇듯이 잘 씻자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모래놀이를 해서 꼬질꼬질해진 아이가 씻기 싫어하지만

꼬질꼬질 벌레, 꼬질꼬질 괴물이 싫어서 깨끗이 씻는다는 내용이에요.

그림도 표현도 디테일해서 그림만봐도 어떤 내용인지 딱 알겠죠?




 





[어쩜 그리 예쁘지?]


이 책은 서은이가 좋아했던 책 중에 하나에요. ㅋ

깨끗하게 잘 씻었기 때문에 예쁘다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한 컷 한 컷, 책 내용 자세히 보여드릴께요. 한번 읽어보세요.




 





꼬질꼬질한 친구 옆에 반짝반짝 빛나는 토끼.

토끼 이빨이 왜 이렇게 하얗지? 하며 질문으로 시작해요.





 





아~치카치카를 잘해서 그렇지~

양치질을 잘해서 이빨이 하얗던 거였어요.








이번엔 고양이얼굴!!

고양이 얼굴이 왜 이렇게 예쁘지?




 





역시 예상했던 대로 세수를 잘해서 예뻤던거였어요.




 





그걸 보던 꼬질꼬질한 친구.

그럼~ 나도 할래!!!!




 





세수도 하고 치카치카 양치질도 했더니,

반짝반짝 빛이나며 예뻐진 남자아이. 어때요? 이제 나도 예쁘죠?








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어쩜 그리 예쁘지~? 하며 예쁜척을 하면서 읽어주는 서은이에요.





 





요샌 매일매일 예은이가 키가 많이크면 (더 자라면) 본인이 책도 읽어주고,

자전거도 밀어주고, 같이 놀아줄거라고 말하는 서은인데요.

예은이도 그런 서은이가 좋은지, 언니가 쳐다보고 있으면 방끗 웃어주곤 하네요.









[양 다섯마리가]


딱 봐도 느낌이 오지 않나요? 잠자리 생활습관을 도와주는 책이에요.




 





양 다섯마리가 함께 놀고 있는데 한마리 한마리가 안보이고,

어디 갔나 봤더니 잠을 자러 간거였어요.

마지막 한마리까지 어디갔나~ 찾아보면서 마지막 한마리까지도 쿨쿨 잠을 자러 갔다는 내용이에요.




 





[나는야 뿡뿡변기]


집에 다른 아기전집이 있는데, 아이들 책은 주제가 대부분 다 비슷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람 베이비올은 아기들이 접하기 쉬운 주제의 내용의 범위를 크게 다루고 있어서

이 전집 하나만 있으면 다른 책은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변기.

친숙해진 변기에 이제 응가도 할 수 있어요.

책을 통해 기저귀마져도 자연스럽게 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배변훈련을 돕는 책이에요.




 





[옳지, 옳지!]


이 책 역시 서은이가 좋아했던 책인데요.

옳지, 옳지! 하는 어감이 마음에 들어서인지 책의 내용이 쉬워서인지

이 책들고 바로 예은이에게로 가서 옳지, 옳지! 하면서 책을 읽어주더라구요.




 





같은 상황에서 하면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들을 그림을 통해서 한눈에 보여주고 있어요.

딱봐도 재밌있어 보이지 않나요?

그림이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냠냠먹고 짜잔변신]


이 책은 제가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자라는 내용을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다양한 음식재료들이 나오고 무엇을 먹을까? 하며 재료를 하나 선택을 하면

그 재료로 만든 음식이 나오고 그걸 먹으면 불끈불끈 변신한다고 표현하고있어요.

다양한 야채들이 나오고 그 야채들로 어떤 음식을 만들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내가 먹을거야]


엄마가 아이에게 음식을 주면 아이는 음식의 특성에 따라 빨대, 수저, 포크, 젓가락으로 먹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 책은 젖병을 떼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이유식시기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젖병에 든 우유는 빨대로 먹고, 엄마가 주신 주먹밥은 젓가락질이 힘들어서 손으로 먹겠다며

엄마 한입, 나도 한입! 나눠먹어요.




 





나눠먹는 컷은 이렇게 주먹밥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서

엄마한입, 나도한입 직접 나눠먹는듯한 느낌도 들어요.









책보는 것 좋아하는 아이라 이렇게 나란히 놓고 보기도 하고 놀기도 하는데요.

동생책이라고 해도 아직 서은이가 보기에도 재밌는 책들이 많이있어서,

앞으로도 함께 보도록 해야겠어요.




 





저 책 속에서 예은이가 조금 더 커서 서은이와 함께 노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흐믓해지네요.

다음엔 아람 베이비올 교구, 아기교구 오뚜기 소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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