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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 포근포근 코튼 전기매트가 자기자리 찾아갔어요..ㅎ
3  오키키 2014.10.11 23:58:05
조회 1,402 댓글 0 신고

별로 하는거 없이 바쁜요즘이네요..

뭔가 막~ 하기는 하는데 일 성과는 그닥.. 잠은 잠대로 못자고..

그래서인지 컨디션도 별루고 감기기운도 있네요,,.

이런 와중에 오늘 막내 어린이집에서 소풍을..1년한번 김밥싸는날이라는...ㅠ.ㅠ

 

 

 

 

 

요즘 아침,저녁으로 정말 썰렁한거 아시죠??

그래서 항상 문도 다 닫고자고 잘때도 보일러는 아직이고

전기장판 틀고 자는데 거실에는 있던것도 치워서인지 더더 썰렁~

 

거실에 놓을 전기장판 하나 있었음~ 했는데 하나가 생겼네요.ㅎ

 

 

 

 

 

[휴림 포근포근 코튼 전기매트]

 

 

포근이매트 자세한 소개는 지난시간에 해드렸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포근이매트가 자기 살곳을 찾아가는 기나긴? 여정을 보여드릴까해요..ㅋ

 

 

 

 

 

 

 

 

 



 

 

바꾸기 전 거실상황이예요..

 

예전 안방에 있던 특대형 매트가 반쪽이 고장이나서 안되서

안방에는 홈스타꺼 다른 특대형매트를 구입하고 요건 버리기 아까워서

차가운 거실바닥 남은 한쪽이라도 사용해 보자하고 놨는데~

구석에 보시면 테두리도 풀어져서 끈 발에 걸리고,,, 하지만 아쉬우니 그냥 사용했는데

이번에 휴림포근포근 코튼전기매트 생겨서 진짜 아까워도 싹~ 걷어서 버리고

포근이매트로 깔아주었답니다...^^

 

 

 

 

 

 

 

 

 

 



 

 

어제 아침 막내가 소풍을 다녀왔는데 김밥을 싸야했다지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준비하고 김밥을 싸야하는데

가스비 무서워 아직까지는 보일러를 틀지 않는지라

아침,저녁으로 거실이 좀 썰렁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휴림포근포근전기매트 깔아놨더니

일찍 잠이깬 아들래미가 홀라당 누워서는....ㅡㅡ;;

저에게 완전 리얼샷을 선물해 주었다는요... 몬살아~~~~

 

 

 

 

 

 

 

 



 

 

자~ 그럼 휴림 포근이매트로 엉덩이도 따숩겠다

본격적으로 김밥을 또 싸야지요~~

저희집은 기본 열줄.. 그 열줄로 점심까지만 간신히 먹는다는.ㅋ

 

참~ 잘도 먹어요 김밥.

당근,계란,오이,깻잎,참치는 집에서 준비하고

나머지 김,햄,맛살,단무지 기본적인것들은 세트구성 이용해요.^^

 

 

 

 

 

 

 

 





 

 

막내소풍인지라 김밥은 딱 반통만싸고

귤2개 까서 넣어주고 과자조금 넣어줬답니다.

 

소풍 잘 다녀오고 가방 열어보니 남김없이 모두 먹었다는..^^

저 김밥 저거 싸려고 10줄을 싼거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까....ㅠ.ㅠ

 

 

 

 

 

 

 

 

 

 

그날저녁.. 요즘 들어 체력이 부쩍 딸리지만

그래도 아이들먹는거 웬만하면 밥 챙겨먹이려고 하는지라.. 저녁도 밥..


 

거실에 전기매트 깔아놨더니만 자꾸만 그쪽으로 가고..

상이 원형인데 전기장판쪽으로 가느라 밥그릇들이 다...ㅋㅋㅋ

 

애들이 배가고팠는지 밥상 차리고 있는데 자꾸만 먹고있고..ㅠ.ㅠ

엄마는 상차리랴 사진찍으랴 바쁠뿐이고...ㅠ.ㅠ

 

국도 홍합탕,동태찌개 두개 올리고

열무김치에 김에 떡갈비에 바쁘다 바뻐~~~~

 

 

 

 

 

 

 

 


 

어이없는 모습에 결국 전기장판위로 밥상을 옮기고..

상은 차리다 말고 밥상옮기랴 사진찍으랴..ㅠ.ㅠ

 

 

그래도 매트위로 상을 옮기니 아이들은 모두

엉덩이 따뜻하게 밥을 먹지만 제 엉덩이는 찬 바닥이라는거..

아~ 나도 추위많이타는데.. 나도 엉덩이 시려운데~~~ㅠ.ㅠ


또 방수가 되긴 하지만 밥먹다가 흘리는 양이

아직은 막둥이가 감당이 안되서 휴림 포근포근 코튼전기매트 사용 위치를 옮겼답니다.










 

 

얼마전 큰딸이방 침대에 전기장판 깔아준거 기억하시죠?

많이 크긴했는데 아쉬운지라 그냥 깔았는데

싱글매트라 싱글침대에 완전 맞춤 전기매트가 되었네요^^.. 당연한거겠죠??ㅎㅎㅎ

 

 

 

 

 

 

 

 

 



 

 

요렇게 큰딸아이 싱글침대에 사이즈 딱 맞구요.

 

 

 

 

 

 



 

 

전기코드 위치가 있는지라 전기매트 방향은 거꾸로네요..

뭐 그래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은 없으니 패쑤~!!!!!!!!

 

 

 

 

 

 

 

 

 


 

 

어디를 가나 전원스위치는 잘 켜지니.ㅋ 기본 취침에 놓기~

 

 

 

 

 

 

 





 

 

다시금 침대에서 혼자자기 실행중인 큰딸램이

잠이 안온다면서 책 조금만 보다가 자겠다고 하네요..

 

요즘 폭 빠져있는 학습만화책 두권 가져다 놓고

혼자 낄낄거리면서 열심히도 보더라구요.

전기매트 틀어줘서 따뜻~~할테니 배깔고 저리 30분을 책보더라는....

 

 

 

 

 

 

 

 

 

 

 



 

 

그렇게 30분후에 졸리다고 이젠 잔다고 하네요.ㅎ

자기전에 자는척~ 하는 설정샷하나 찍어주기.ㅋ

 

 

 

 

 

 

 



 

 

휴림 포근포근 코튼 전기매트는 면함유 원단을 사용하여

전기매트가 만들어 졌기에 차갑지않아서 따로 이불을 깔지않고 그냥 사용한답니다.

 

 

 

 

 

지금도 포근이매트 위에서 자고있는 큰딸아이.

앞으로 휴림포근포근 코튼 전기매트는 딸아이방 침대에서 자리잡는걸로~!

앞으로 니 자리는 거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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