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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
익명 2020.10.22 11:37:21
조회 336 댓글 12 신고

사람은 똑같이 밥 세끼 먹고 산다. 

똑같이 하루 24시간 주어지고, 잠자거나, 일하거나, 소일거리하거나, 암튼 다양하게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나는 같은 시간이라도, 좀더 훗날 참 잘 살았구나, 스스로 대견해할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때로는 유혹에 이끌려 방황할때도 있었고

때로는 삶에 지쳐 다 내려놓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때그때마다 스스로에게 떠오르는 말들이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내가 믿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분명 무언가를 이세상에 살면서 허락하신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하루하루 도전하는 삶이 아닐런지..

 

오늘도 나 자신에게 채근을 한다.

조금만 더 힘내자.. 더 나은 나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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