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10살 이상 연하한테 관심 받는 다고 올렸었는데...;;;; 모바일등록
익명 2020.09.24 05:01:19
조회 561 댓글 7 신고

일 할 때 서로 신경 안 쓰이는게 좋더라구요.

 

어린 친구들이 뭔가 대견하다고 해야하나 기특하다고 해야하나

나이에 비해 일을 착실히 하고 같이 고생하는 것 같아

 

뭐 하나 사주고 싶어서

점심 먹고 카페 갈건데 뭐 마시고 싶은거 없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아 괜히 물어봤나? 착각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 때 그 아이들은 마실 거 사서 마시고 있던 중이었어요.)

 

2명 중 1명은 

가끔 훅하고 옆에 밀착하 듯이 와서 일할 때가 있고 

다른 한 명은 자꾸 눈이 마주쳐요.

그 만큼 자주 절 뚫어지게 볼 때가 많네요...

남동생 같은 아이들인데 왜 신경이 쓰이는지 참... 주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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