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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는 친정엄마 ㅠ ㅠ 모바일등록
익명 2020.09.14 18:23:46
조회 416 댓글 9 신고

엄마 혼자 사시고 가족이라곤 저 뿐이예요 고생도 많이 하셔서 늘 마음이 아픈데 술이랑 담배를 하세요 이해하려 아무말 하지않고 나름 같이 술도 마셔주면서 엄마 몸 좀 챙기라 얘기했지만 너~무 내 말을 안들어 주시네요 결혼한 딸 집와서 3일 내내 하루 종일 술냄새 폴폴~담배 냄새 폴폴~ 몸을 못 가눌정도로 드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 올만에 만난 엄마랑 대화하고 싶고 그냥 애틋하고 싶은데 ㅠ엄마가 외롭운데다 요즘 코로나로 일하시면서 답답한 마음 모르는 거 아니지만 삼시세끼 소주... 고혈압에 디스크 수술도하셔서 엄마 건강 상할까 늘 걱정이예요 ㅠ ㅠ  아무리 말해도 듣질 않으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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