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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이 나쁜건지 봐주시겠어요?ㅜㅜ 모바일등록
익명 2020.07.03 18:10:18
조회 569 댓글 7 신고

저는 평생 소개를 받지도 하지도 않으려했던 

조심스런 성격의 소유자인데

친구가 전남친과 이별로 넘 힘들어하는 상황에 

마침 제 지인이 외로운남자 있다고 주변에 소개받을 사람있냐길래 몇차례 안해준다 난 소개그런거 껄끄럽다

거절하다가 친구한테 슬쩍 물어봤더니 받아보겠다 그래서 번호만주고 터치안했는데 사귀다가 머지않아 결혼에 골인했어요

친구로서 너무 잘된일이고 축하해줬었는데요~

주변에서는 소개시킨 주선자로 따로 선물을 안받았냐고 물어보는데 기대안햇다가 이런 질문받을때마다 받앗어야햇나 싶기도하고 이미 신행도 다녀와서 따로 줄 생각도 없는것 같은데 이런 생각하는 저 속물인가요? ㅠ

선물보다는 소개시켜줘서 고맙단말도 제대로 못들은것같아서 좀 솔직히 기분이 나빠요

두세달에 한번씩 보는 사이인데 이런걸로 티내기도 웃기고 걍 가만히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알아차리게 하는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저와 같은 상황이엇던 분이 혹시 있을까 글남겨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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