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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 !!!! 모바일등록
익명 2020.01.15 10:01:16
조회 487 댓글 6 신고

외국 사는 임산부예요

임신 후기인데 조산기가 있어서  남편 고모가 외국까지 와서 가사일 도와주세요 

물론 그에 대응 하는 돈은 드리구요

깔끔하시고 잘 해주시는데 

고모가 사시는 나라는 수도 요금이 싸요 얼마를 사용하던 한달 요금이 정해져 있어요

겨울이라 따뜻한 물로 설거지 하고 청소 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따뜻한 물을 젤 크게 틀어 놓고 설거지 중에도 한번도 끊지 않고 끝까지 틀어 놓고 하는데 ! 그 물소리가 제 몸의 피가 빠져나가는듯 아까워요.

 

저는 설거지때 물도 가늘게 틀고 퐁퐁으로 딲을때는 물 끄고 하는데 . .  고모한테 그렇게 하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혼자 스트레스 받네요!

남편한데 얘기 했더니 제가 쫌생이래요!! ㅠ ㅠ 아낄려는 제 마음이 쫌생인건가요? 다음달 수도요금 가스요금 전번달거랑 비교하여 초과된 부분은 남편 용돈에서 빼야 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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